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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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

아싸~ 금요일이네요. ^0^

후후~


학교 다니는데 말이죠. 이쁜 동상들이 많아서 아주 그냥 기분이 좋아부려요.
원래 우리과가 여자가 넘처흐르는 과이기는 하지만...-ㅅ-ㅋ

암튼...방실 방실 웃는 우리 아가들이랑 같이 MT갈 생각을 하니 므훼훼훼훼~ 어금니가 상당히 쑤시긴 하지만 그래도 웃어봅니다.


20대 딱~ 꺽이고 나니까....
놀러가는데 좀...귀차니즘이 발동을 하지만, 그래도 친구 놈이 손수 승용차로 알아 모신다하니...(^-^;;)
기쁜 마음으로 가볼라구요. 오호호~


내일은 즐거운 주말....(주5일제가 정착이 되는 가운데 금요일이 주말이라고 해되 무관하겠죠?) 이 시작되니까요~
모두들 싸랑하는 사람들 옆구리에 꽤~어차고 즐겁게 보내보세요.


옆구리에 꽤~ 찰게 없으시다구요?
그렇다면...주위에 커플 중이라서라도 제일 괜찮은 이성으로 하루만 빌리세요. ㅋㄷ ㅋㄷ
인생사.. 돌고 도는것... +_+ 하루만 남의 애인 빌린다고 어찌 되는 것도 아니고... 흑심 품으면...대략...친구까지 잃으니 주의하시구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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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푸헐~ 남의 앤 꿰차라구여?
솔로부대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것으로 추측합니다. ㅡ,.ㅡ
그렇게 야그하시는거 보니,
우동님 앤있으신가보군여~ ㅡㅡ^
여하튼 엠튀도 가구 좋겠수다~
저도 그때로 돌아가고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흔
흔들린우동
22년 전
앗~ 앤 없는데... -_-ㅋ

그래서 매번 하루씩 빌려서 다닌다는...-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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