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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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린파랑 새싹

*65* 께꾸닥.........

아.... 죽겠어여.
완젼 께꾸닥 하기 직전입니다.
2틀 술쉬고, 오늘 비까지 오니깐 술머고시퍼 돌게쓰여~ ㅡ,.ㅡ
이러다가 완젼 미쳐서, @.@
머리에 꽃꼬꾸, 맨발로 서울바닥 쓸고다니는거 아뉜지.....
(혹 그런여자 보시면 저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함!)

아~ 무료해무료해..... 짱나여.....
회장후배가 또 아침부터 와서 짱나게 하네여~
별 개뼉다구 같은게 또 긁고 지롤이야.... ㅆ ㅑ ㅇ !
꼭 건설회사엔 왜 건달같은 애들이 끼는걸까여??? ㅡ,.ㅡ
짱나 데져여.....
나이는 뎃살이나 머꾸 저러고 싶을까여???
정말 상종못할 더러븐 인간 세상에 많습니다. 쿠악~ 퉷~!

비까지오고 별 썅썅바같은게 아침부터 테클걸고,
술 진짜 열라 땡겨여...... 아흑..... 어디다 풀어야하나... ㅡ.ㅜ

이노무 드러븐 세상 하직하고파......
아님 로도함 해보까여? 인생역전 시켜버리게.... 으흐흐흐~
가득이나 일하기 싫은데,
오늘 우리 부모님 모임에서 9박 10일 짜리
"유럽여행" 가셨어여.....ㅠ.ㅜ
아.... 짐가방에라도 몰래숨어서 따라가고파.....ㅠ.ㅜ

정말 날씨도 우울하고 맘도 우울하고...
우울한 하룹니다....힝....
약만 아니였음 캭 술먹고 기절해뻐리는건데....ㅡ,.ㅡ

글고 참 치과는 담주 수욜에 가기로 했네여..
그때까정 걍 왁스나 붙이고 있어야겠어여....

아.... 내인생에 햇볕은 도데체 언제드는거샤!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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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
흔들린우동
22년 전
이런..MT 가야되는데 비가 미친듯이 오네요.
젠장...


또 가서 방구석에서 술이나 댓병 푸다가 오겠네요. 이히히~잉
이
22년 전
인생하직하고프다구..내가 도와줄까?ㅋㅋ
나두 맨날 짜증이다.일하기 싫어서...인생이 무료함...
맞다..수술은 했나요?
요즘 우리집 컴 고장나서 컴에 잘 못왔음.몸 괜찮은가 모르겠네..
우울해두 해피하게 웃어여..^--^
s
22년 전
저두..일하기..싫습니당..~ 탈출!!!!!!!!!!!
하
22년 전
날씨 꾸질꾸질..
동동주에 파전먹구파요~
곧 점심시간인뎅..
밥이나 마니 머거야게쓰요~
점심 맛나게 먹구 힘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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