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6번째 글: *74* 50만원 쓰고 42,000원 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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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75* 아썅......ㅡㅡ^

아 오늘 진짜 덥자나여,
제가 계속 몸이안좋아서 겔겔거리는 와중에,
오늘따라 손님은 왤케 많이 오는지.....
하여튼 좀 예민해져있는상황에

회장손님이 왔는데, 재떨이를 찾네요.
듀글라구......ㅡㅡ^미친넘 아님까???
나가서 피덩가... 썅! 여기가 어디라구...... 듀글라구....

하도 어이가 엄써서 웃음이 다 나더라구여.....
여기가 무신 커피숍이나 음식점도 아닌데,
제가 무신 써빙보는 아줌맘니까?
재떨이 없냐고 가져다 달라구 그러게??!!!

참 정말 여기있으면서 벼라별 꼬라지 다당했지만,
이거 오늘 아주 압권입니다.
손님이면 손님답게 굴어야지......
정말 기분 엿같네여.....

뭐라고 할수도 없는 이내심정...... 아....
속은 까맣게 타들어갑니다....

글고 바로 재떨이 가져다 주고나왔더니,
사장이 또 기다렸단 듯이 담배심부름 시켰어여. ㅡㅡ+

그래서 저 지금 속에서 천불나서 물만 계속 들이키고.....
아... 빨리 그만두고파....
어디 좋은자리 없을까여??? ㅜ.ㅠ
몸진짜 안좋은데 정말 딱 죽고싶네여.....
어디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와서 야그하고갑니다...ㅠ.ㅠ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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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2년 전
요즘두 그런 이상한 넘들이 꼭 있어..그치?
미친넘이다 생각하구..그냥 무시해버려..^^;;
괜히 그런 넘땜에 열받음..나만 속 뒤집어지지..
o
22년 전
아~ 정말 뚜껑 확 뒤집어지겠으요!!
요즘에도 재떨이, 담배 심부름 시키는 $^%$^#&%^들이 있는 모양이네요.
저런저런...늙어서 요강도 못 찾아서 벽에 X칠할 사람 같으니라구!!
괜히 열 받지 마시고, 그지한테 돈 한푼 던져준다고 생각해 버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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