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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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곳에 오면 항상 활기가 넘쳐보인답니다~~

아마도 파랑님이랑 올리비아님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두분이 글쓰시는것 보면 너무 재밌고.. 때론 짜증 내시는것도 어찌나 귀엽던지..;;(저 님들보다 어려요..ㅋㅋ)
오늘도 여전히 더웠죠? 비가오면 담날은 시원해야 정상인데..
어제 하늘이 기분이 안좋았는지 비도 내리다 말고..
그래서 오늘 더 끈적끈적하게 만들었나바요..
제가 백순데요..;;;
요즘은 다음카페랑.. 요 '이사모'에 글읽으러 다니는 재미로 산답니다..
저도 언넝 교정기 달았음 좋게써요..ㅠ.ㅠ
담주에 스크류 박는다던데.. 한편으론 겁도 나고..
또 한편으론 이제 시작인건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교정하면 저도 여기 매일 일기 쓸꺼예요!!ㅋㅋㅋㅋ
내일은 즐건 토욜~~이네요~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공..
좋은일 가득하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나를 키우는 말

- 이해인

행복하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되어
마음에 맑은 샘이 흐르고

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
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
내 마음도 더욱 순해지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마음 한 자락 환해지고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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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오호~기왕이면 귀여운거말고,
뭐 아름답다거나 이쁘다거나~ 이런건 안될까여??? ^^;;;
인젠 슬슬 귀여울 나이는 지나고 있어서리...

뭐 어째던저째던, 일기좀 자주 쓰세여.
잼찌않아여? 사람들이 리플도 달아주고,
여기와서 하소연도 하구~
걍 글만써도 맘이 풀린다니깐요 ^^;;;

자주오시고, 정모때 함 뵈여~^^~*
주말잘보내시고요, 즐교하시고~
스크류 움~ 생각보다 할만해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올
22년 전
음...슴 다섯인 시린파랑님이 아름답다~ 이쁘다~~를 원하신다면...
그보다 나이 많은 나는....세쉬~하다. 우아~~하다..요런걸루 ㅋㅋ

여기 오면 저두 많은 위안을 받는 것 같아요.
교정하는 것이 결코 특이(?)하단 생각이 안 들구...
뭐랄까...함께 뭔가를 준비하는 동지들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더욱 편안~~하죠...

님도 글 많이많이 남겨 주시구~~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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