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1번째 글: 주 5일제 ^____________________^

📍 지금 보는 글 · 12번째

올
올리비아 새싹

무료함다!

오우어~~

날씨도 꾸무리 찝찌부리~~하구....암것두 하기 싫은 그런 날이네요...

확 칼퇴근이나 해버릴까 생각하다가...

집에 가봐야 TV밖에 더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궁뎅이 걍 의자에 붙여버리게 되네요...




교정 진척도 전혀 없고, 향후 열흘간 없을 예정이라 거울 들여다봐고 어제 그 넘이 오늘 그 넘이고...

어제 저녁부터 머릿속을 맴도는 고구마케잌....

하루종일 생각나네요...

허허..먹는것에 집착하는...



이제 브라켓의 존재도 잊은 저....

카레, 깍두기, 갈비, 커피...마구마구 먹어대고 있답니다.

이닦는 것도 다시 예전처럼 이빨에 치약 묻히기로 변해버렸구요.

커피 마시고 나서도 물 한잔 우물우물 마시고 절대 이 안 닦아요.

앙...걍 서울이나 수원에서 교정할껄....

그랬으면 좀더 진도가 빨랐을텐데....



근데, 이상한건... 왤케 피곤한거죠?

이빨도 안 아프구...밥도 잘 먹구...잠도 많이 자는데....

끝도없이 피곤하네요...

아아아....뭐 쇼킹한 일 읍나...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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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쇼킹한일 만들면되졍^^;;;매운닭 좋아하셈?
담주쯤에 치아미인이랑 만날껀데, 오세여~
매운닥에 생맥주 마셔요~
열라매워서 쇼킹할겁니다.ㅋㅋㅋ

그리고난다음 샤르르 녹는 고구마 케잌으로 마무리하면,
딱 좋겠네여 *^^*
끌리시면 리플다세요~ ^^;;; 담주중에 번개들어갑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올
올리비아 글쓴이
22년 전
오~~ 조아요~~ 닭고기 좋아하죵~~
벙개 조아조아~
금욜에 대구 내려가니까 그 전이면 언제든 오키~
앙~~ 맥주거품이 보이는 듯 하고나~
22년 전
오홀~ 아마 담주 목요일 경이 될듯 싶소이다.
문자로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연락드리리다.
장소는 강남역! ㅋㅋㅋ
011-9783-5174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폼
22년 전
음..
깐
15년 전

교정 중엔 피로감이 더 많이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 원래도 피로를 잘 느끼는 편인데 교정하고 첫 여름엔 정말 일 안할땐 쓰러져 있을 정도로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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