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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교정 7주차가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교정 7주차 서코입니다.
처음 이빨에 브라켓을 단지가 엇그제 같은데 어느덧 7주차가 되었군요.
그동안 교정인은 햄버거와 질긴 갈비는 그냥 먹지 못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배고픔은 고통을 이긴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많이 익숙해져서 햄버거도 그냥 먹고(굉장히 낑낑 대면서 먹습니다. 옆에서 보면 불쌍할 정도로 ㅡㅜ) 아무 음식이나 먹어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군요. ㅋㅋ
다만 이빨에 잘 끼는 문제는 아직 어쩔 수가 없네요. 잘 먹고 잘 빼고 이 잘 닦는 수 밖에. ^^
오늘은 치과에 가서 위앞니 양쪽 2번니는 와이어를 하지 않았는데 그쪽에도 와이어를 부착 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와이어를 갈았는데 또 새로운 고통이 엄습하고 있습니다.
ㅋㅋ
뭐 고통이야 이제 너무 익숙하네요. 다만 교저치료하고 잇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걱정인데 잘 버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풍치가 생긴다면 대략 낭패니까요. ㅡㅜ
아래는 곧 끝날 것 같습니다. 몇 미리씩만 더 붙으면 임플란트 심고 아래는 고정시킨후에 위를 아래 맞춰 할 것 같군요. ^^ 아래라도 빨리 끝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연말인데 맛있는 음식도 많고 먹을 자리도 많은데 밝은 미소를 위해 다시 한번 참아봅니다. ^^
그럼 이사모 여러분들도 좋은 연말 보내시길 바라면서 안녕히~ ^^
처음 이빨에 브라켓을 단지가 엇그제 같은데 어느덧 7주차가 되었군요.
그동안 교정인은 햄버거와 질긴 갈비는 그냥 먹지 못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배고픔은 고통을 이긴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많이 익숙해져서 햄버거도 그냥 먹고(굉장히 낑낑 대면서 먹습니다. 옆에서 보면 불쌍할 정도로 ㅡㅜ) 아무 음식이나 먹어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군요. ㅋㅋ
다만 이빨에 잘 끼는 문제는 아직 어쩔 수가 없네요. 잘 먹고 잘 빼고 이 잘 닦는 수 밖에. ^^
오늘은 치과에 가서 위앞니 양쪽 2번니는 와이어를 하지 않았는데 그쪽에도 와이어를 부착 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와이어를 갈았는데 또 새로운 고통이 엄습하고 있습니다.
ㅋㅋ
뭐 고통이야 이제 너무 익숙하네요. 다만 교저치료하고 잇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걱정인데 잘 버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풍치가 생긴다면 대략 낭패니까요. ㅡㅜ
아래는 곧 끝날 것 같습니다. 몇 미리씩만 더 붙으면 임플란트 심고 아래는 고정시킨후에 위를 아래 맞춰 할 것 같군요. ^^ 아래라도 빨리 끝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연말인데 맛있는 음식도 많고 먹을 자리도 많은데 밝은 미소를 위해 다시 한번 참아봅니다. ^^
그럼 이사모 여러분들도 좋은 연말 보내시길 바라면서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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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어느정도 적응돼서 마구마구 씹어먹어요 ^^
마구 씹다가 혹시 이러다 브라켓 떨어지는거 아닌가 슬쩍 걱정되면
잠시 살살 씹어주지만은....
그것도 얼마 못가서 다시 와작와작 ㅋㅋ
정말로 우리 밝은미소를 위해~ 즐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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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인이랍니다..^^;; 햄버거도 마구마구 잘먹어요...
KFD 타워버거 문제 없구요.. 맥도르나르도 그 큰 베이킨토마토디럭스도 잘 먹어요..ㅋㅋ
저는 먹는얘기하면 끝을 못보기 때문에 이만..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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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이나 지난거네요. 그럼 제가 서코님 알게된지도 2달 된거구요 ^^
시간 정말 넘 빨리가여...
연말이라 그런지 더 빨리 가는것 같고,
또 한살 먹을걸 생각하니 누가 시간 좀 잡아줬으면 싶어요...
햄버거 뭐 교정전처럼 막 못베어먹어서 글치,
잘라먹으면 먹을 수 있고,
갈비도 교정초기 지나면 다 먹을 수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고,
배고픔이 고통을 이기는건 엄연한 사실이져!ㅋㅋㅋ
혹시 햄버거 드실때 아직도 앞니로 베어드시나요?
언젠가도 이야기 한것 같은데
교정하고 앞니로 베어먹거나, 끊어먹는건 도움이 안되니까,
교정마칠때까지 절대 삼가하도록 하세요.
불편하셔도 잘라드시던지, 손으로 뜯어드시던지 하시는게 정석입니다.
그리고,
교정안해서 삐뚤빼뚤한 치아땜에 나중에 잇몸 더 망가지고,
제대로 잇솔질 구석구석 못해줘서 풍치생기느니,
지금 교정해서 가지런한 치아로 구석구석 닦을 수 있고,
교정하는 내내 잇솔질 더 열심히 한다면,
풍치는 생길 이유가 없죠 ^^ 걱정마시구요,
잇몸맛사지는 깨끗히 씻은 손가락으로 잇몸에 대고
동그랗게 원을 그리면서 직접 문질러 주는것도 좋고,
마트가시면 구강용품코너에 치간칫솔과 같이 잇몸맛사지 하는,
뾰족한 고무 있어요. 그거 쓰셔도 좋구요,
항상 잇솔질 부지런히하시고 과일, 야채 많이 드시구욤.
연말에 맛난 음식들 마구 드시느냐 장치에 이상생기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연말이라...
맛난 음식들 보다는 술생각이 젤 먼저 나네요...
아~ 지긋지긋한 술...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