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7번째 글: 으악! 얼굴이 길어졌나봐여

📍 지금 보는 글 · 28번째

미
미키 새싹

ㅋㅋㅋ

몇달째 하악 쪼이기만 하고 있습니당.
오늘도...역시...

근데,
의사샘이 반지에다 와이어 끼울때,
의사샘 손가락이 제 어금니쪽에 닿는 순간...
확! 깨물까? 라는 생각이 순간 스쳐지나가더니...
갑자기 웃음보가 터져버렸습니다.
-_-;; 절대 안멈춰지더군여. 웃음이.
아- 챙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강아지한테 물린것도 아니고,
치료하다 환자한테 손가락 깨물리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_-ㆀ

아무튼, 치료받을때 웃긴 상상하면 절대 안됩니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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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20년 전
허걱..왜 그런 생각을 하셨어요?? 저는 가끔 이런 무서운 상상을 한답니다..
결찰 철사이런거 쪼매난거 달고 있는중에 목구멍에 막혀서..
즉사하지는 않을까??;;; ㅡㅡ;;;
20년 전
몇달째 파워체인만 갈아주는 것보다야,
쪼이기만이라도 하는게 낫죠 ^^
어째든 아시다시피 치료과정에서 지겨울때가 있는 법이니,
이런땐 교정초반을 생각해보세용~
넘 맘 조리지 마시구요. 헤헤헤~

ㅋㅋㅋ 혼자 엉뚱한 상상하시고 혼자 실소하니는 모습이라니~~~
너무 귀여우신것 아니예여?
상상이 귀여운것보다 미키님의 깜찍한 행동이 너무 잼나요~
가끔 이사모에 이런 깜찍한 횐님들 이야기 들을때면,
우리들이 이렇게 깜찍하다는걸 샌님들은 알까요?
샌님들께 다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ㅋㅋㅋ

아~ 다시 생각해도 욱겨!!! 넘 깜찍한 발상이었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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