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멋진 의사샘~ 근데 ㅜㅜ

하
20년 전 · 조회 1,053


30초반의 멋진 우리 선생님~
살짝 좋아하고 있습니다만..!

요즘에 왜이리 저를 아프게 하시는지 ㅜㅜ

치료를 하는데만 너무 열중하셔서
항상 입 외의 부분은 아야하게 하시고,


의사가운에 달린 플라스틱 명찰(?) 모서리로
치료를 하면서 머리를 콕콕 찌르지 않나,

윗니 브라켓 달때 기구로 아랫입술을 막 누르시는데(모르셨겠지만;)
그 밑에 바로 아랫니가 있어서 정말 눈물 쏙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ㅜㅜ!

열심히 치료하시는데 입 움직이면서 아프다고 소리지를수도 없고
그냥 참는 수밖에;
아저씨 선생님이었으면 할말 다하고 그랬을텐데
이거 원 난감한 우리 쌤.. ㅋㅋ

ps. 치과선생님 흠모하시는 다른분 안계신가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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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h
이런이런...전 선생님께서 큰아버지 연세정도 되신분인지라...
흠...모...그렇지 않은데 ^^;;
그래도 멋진 선생님꼐 아프실땐 말씀하세요~
제가 막 다 안쓰럽네요^^
20년 전
다
다잘될꺼3
ㅠㅠ , 입에 끼우는 그게 밑에 잇몸을 지긋이 눌러 줘서 ;; ㅠㅠ ㅎ
20년 전
G
저는 여자선생님이신데요...ㅋㅋㅋㅋㅋㅋ
20년 전
느
나도 좋드라..선생님...므흣....
20년 전
이
전 물나오는 걸 코에다 걸쳐놓으셔가지구... 쿠와아아 하며 소릴 질렀어요...
20년 전
상
윗분 웃겨욤 ㅋㅋㅋㅋㅋㅋ
20년 전
일
아 윗분 덕에 한참 웃었네요 ㅎㅎㅎ
20년 전
토
이효리님 대박 웃기시다~ㅋ
저희 선생님도 완전 인정사정 없이 무서운신데~~~
여담으로... 선생님 얘긴 아닌데...
저번주에 병원갔을땐 옆에 조무사 언니가 석션이라고 하나? 왜 그 침이나 물같은거 흡입하는 기구를 제 입술에 대서 완전 깝짝 놀랬어요~~ㅋㅋ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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