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의사샘~ 근데 ㅜㅜ
30초반의 멋진 우리 선생님~
살짝 좋아하고 있습니다만..!
요즘에 왜이리 저를 아프게 하시는지 ㅜㅜ
치료를 하는데만 너무 열중하셔서
항상 입 외의 부분은 아야하게 하시고,
의사가운에 달린 플라스틱 명찰(?) 모서리로
치료를 하면서 머리를 콕콕 찌르지 않나,
윗니 브라켓 달때 기구로 아랫입술을 막 누르시는데(모르셨겠지만;)
그 밑에 바로 아랫니가 있어서 정말 눈물 쏙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ㅜㅜ!
열심히 치료하시는데 입 움직이면서 아프다고 소리지를수도 없고
그냥 참는 수밖에;
아저씨 선생님이었으면 할말 다하고 그랬을텐데
이거 원 난감한 우리 쌤.. ㅋㅋ
ps. 치과선생님 흠모하시는 다른분 안계신가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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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모...그렇지 않은데 ^^;;
그래도 멋진 선생님꼐 아프실땐 말씀하세요~
제가 막 다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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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선생님도 완전 인정사정 없이 무서운신데~~~
여담으로... 선생님 얘긴 아닌데...
저번주에 병원갔을땐 옆에 조무사 언니가 석션이라고 하나? 왜 그 침이나 물같은거 흡입하는 기구를 제 입술에 대서 완전 깝짝 놀랬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