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와이어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코입니다.
이번에는 치과에 가서 와이어를 했습니다.
어금니 사이에 낀 고무줄을 빼고 밴드를 낄 줄 알았더니 앞니 빨들만 모아서 와이어를 먼저 하시네여.
그런데 앞니중 우측 두번째 이 브라켓이 와이어 끼다 날아갔습니다. ㅡㅜ
그것 빼고 와이어를 이어주셨네여. 금요일날 오면 다시 달아 준다고 하시던데 보통 빼고 달고 다시 치료하는거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제 이빨 상태는 윗니 우측중 하나가 없고 아랫니 좌측중 뒤에서 3번째 어금니가 없습니다. 아래 모은다음에 자리 잡고 임플란트하고 위에 이빨 모으고 임플란트 한다고 하시던데 왜 한꺼번에 안하고 따로 할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ㅡㅡ
보통 교정치료하게 되면 인내심이 는다던데 음식은 먹고 싶은데 먹기가 힘들어서 정말 인내심이 느는 것 같습니다.--;
어제 과음으로 내용이 완전 횡설수설이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에는 치과에 가서 와이어를 했습니다.
어금니 사이에 낀 고무줄을 빼고 밴드를 낄 줄 알았더니 앞니 빨들만 모아서 와이어를 먼저 하시네여.
그런데 앞니중 우측 두번째 이 브라켓이 와이어 끼다 날아갔습니다. ㅡㅜ
그것 빼고 와이어를 이어주셨네여. 금요일날 오면 다시 달아 준다고 하시던데 보통 빼고 달고 다시 치료하는거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제 이빨 상태는 윗니 우측중 하나가 없고 아랫니 좌측중 뒤에서 3번째 어금니가 없습니다. 아래 모은다음에 자리 잡고 임플란트하고 위에 이빨 모으고 임플란트 한다고 하시던데 왜 한꺼번에 안하고 따로 할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ㅡㅡ
보통 교정치료하게 되면 인내심이 는다던데 음식은 먹고 싶은데 먹기가 힘들어서 정말 인내심이 느는 것 같습니다.--;
어제 과음으로 내용이 완전 횡설수설이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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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가 장치던 치아던 닿아서 서로 욱기게 되거나,
아프게되거나 안좋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위던 아래던 한쪽을 정해서,
먼저 어느정도 움직여 놓고, 그담에 남은곳을 움직이고...
뭐 이런식으로 나눠 하고 그러는건데여.
이외에도 다른 이유가 또 있긴하겠지만,
위아래 나눠서하는건 잘못된 치료가 아니니까 걱정마세요.
그렇게 하시는 분들 많아요.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서 그렇게 결정된답니다.
글고... 음식 막 먹고싶은데 먹기 힘들어 인내심이 는다구욤?
처음엔 넘 짜잉나서 먹다가 수저 던진적도 있어요~ㅋㅋㅋ
워낙 까칠한 성격 폭팔했죠모...
그러다 그러다 계속 그게 반복되니 인내심이랄까,
왠지모르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느낌이랄까?ㅋㅋㅋ
나중엔 그냥 그런갑다~ 하게 되면서 모든 상황을 포기해버리죠...
"이러다 보면 좋은날도 오겠징...대충 잘 지내보자~~~"
이런말로 스스로를 위안하고~ㅋㅋㅋ
하지만 이것도 잠시 곧 다 적응되고,
언제그랫냐는듯 잘 먹게 될날이 오고,
거기서 좀더 발전되면 먹어선 안될것 빼고 없어서 못먹게 되요~ㅋㅋㅋ
그러니 서코님 좀만 더 화이팅 하세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