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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 설측 4일째
첫날 혀 장치에 걸리고 찔리고, 피나구.. 발음 새고 =_=
장치 중 하나 캡열려서 다시 치과가서 손보구..
둘쨋날 부텀 혀 헐어서 먹을때 마다 아픈데.. 거절안하구 걍 먹구 있슴다. - -;
피자먹구 또 잘 안씹구 삼키구.. 요샌 안먹던 우유도 하루 500 ml 씩 빨대 꽂아 먹어요.
사람들이 보구 놀래더군요.. 그게 먹히냐구..
별수 있나.. 배고픈디.. 잘 못씹으니 먹어도 배고파여..
근데 고무줄은 언제 걸어요?
그건 하루 죙일 끼는 거에요? 밥먹을 땐 어쩌나.. 다시 낄때 잘 끼어지나?
궁금 - -?
다 늙어 하면서 성질 급해서 언제나 끝날지 참으로 답답할뿐.. 어흑..
장치 중 하나 캡열려서 다시 치과가서 손보구..
둘쨋날 부텀 혀 헐어서 먹을때 마다 아픈데.. 거절안하구 걍 먹구 있슴다. - -;
피자먹구 또 잘 안씹구 삼키구.. 요샌 안먹던 우유도 하루 500 ml 씩 빨대 꽂아 먹어요.
사람들이 보구 놀래더군요.. 그게 먹히냐구..
별수 있나.. 배고픈디.. 잘 못씹으니 먹어도 배고파여..
근데 고무줄은 언제 걸어요?
그건 하루 죙일 끼는 거에요? 밥먹을 땐 어쩌나.. 다시 낄때 잘 끼어지나?
궁금 - -?
다 늙어 하면서 성질 급해서 언제나 끝날지 참으로 답답할뿐..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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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브라켓이 내 밥을 다 먹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니깐요...
브라켓 이 녀석....갈수록 오동통해지는 것 같구...
분명히 한숟가락 입에 넣었는데, 목구멍엔 반밖에 안 넘어가잖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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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대부분 식사를 못하시는 것 같아요...
특히 설측하시면 혀에 너무 걸리신다구...에궁....조금만 참으세요
이뻐지는 날..이런 힘들었던 시기가 잊혀지겠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