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저는 고3 남학생입니다.
저는 실업계학생이라서 3학년이되면
학교서 배운걸 실습하러 회사에 취업하게되는데요.
가서 직원분들한테 인사하구. 친해질려구 말두 걸구
그랬어요. 그러던 중... (전 교정기를 위에 끼구있었음)
나 : 안녕하세요? 잘부탁드려요
아줌마 : 응 그래.. 너 복싱했니?
ㅋㅋㅋ 충격먹었습니다.. 에쉬,. K-1 나갈까 --;
교정땜시.. 상처만 마나 지네요..
지금 2년째인데.. 언제끈날지.. 에고 원......
모두 화이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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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입모양 관리가 안 되는거야요...
다물어도 이상하고...
그래도 복싱은 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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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모 사이트 디자인을 귀엽게 한 이유가 무시무시한 사진들과
사연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교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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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