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입큰> 드뎌 시작입니다...휴~~⬇️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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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절차가 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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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쪽 양 옆에 끼워놓는거요^^
반지끼우기 전에 하는거라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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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작고 딱딱하다가 점점 부풀어올라서 사이를 서서히 벌어지게 만드는 것이랍니당.
저두 그거 넣고 며칠 못 견뎌서 걍 빼버렸지욤...
덕분에 쌤이 무지 고생하셨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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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가 넘 따닥 붙어 있다고 해서, 저만 하는 줄 알았네요.
그거 하고 한 나흘 고생 좀 했는데, 그 후로는 과감히 다 먹었습니다.
교정기 하기 전에 아프더라도 열심히 먹어두세요.
교정기 하고니니까, 짜장면도 라면도 모든 음식을 씹지 못하고
후루룩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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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고무링 끼면 치아 사이에 뭔가 답답한 돌덩이 하나가 끼어 있는 듯한 불편한 느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