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입큰>발치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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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입큰 새싹

<입큰>2주차

오늘이 브라켓 단지 2주되는 날이네요.

제가 정말 원하던 교정이라서 그런지 아픈것도 모르겠고
즐겁기만 하답니다.

사실 조금이라도 어렸을때 교정하고 싶었는데 돈도 없고 형편도 안되고해서
이제서야 하는거거든요..ㅠ.ㅠ

브라켓 단 날은 쫌 불편해서 밥을 잘 못먹었는데 아픈정도는 아니었구요
지금은 입안 허는거 빼곤 괜찮습니당, 입술도 쫌 팅 부었구요

다른 분들은 그날저녁부터 아프고 암것도 못먹는다고 하시길래
많이 걱정했었는데 전 하나도 안아퍼서
선생님이 뭘 잘못하신건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했어요..
근데 선생님이 전 교정체질인가 보다고 하시더라구요~~ㅋㅋ

하긴 브라켓 붙인 담날 회식이었는데 ..(갈비였거든요)
엄청 잘 먹어대니깐 사람들이 교정시작한 사람맞냐고 막 놀려댔어요.ㅋ

남들은 초기에 살도 막 빠진다고 하건만 전 그대로네요
암튼, 교정 시작하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저 너무 행복합니당!!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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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2년 전
음...갈비...먹고싶당...
계속 배고픈 상태라서 먹고 싶은게 무지 많네요 ㅠ.ㅠ
잘 먹음 좋죠...
그리고, 교정하구 행복해하시니 더욱 보기 좋으네요~
즐거운 교정 되세욤~
22년 전
^^* 정말 딱 교정 체질 이신가부네염.
안아프고 이들이 움직이면 좋지요몰~
아프면 먹을것도 몬먹고... ㅡ,.ㅡ 좋지않아염.
여튼 잘드시고 있어서 다행이며 부럽습니다.
드실 수 있을때 많이 드세여.
이들이 지대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아파서 못드실 상황이 올지 모르니까염 ^^*
주말 잘보내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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