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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밤 ㅋㅋㅋ^^
아래 치아 브라켓달구?철사도 조이구....점점 고통의 시간이 다가오는 듯한 이 불안함^^그래서 이 아프기전에 밥은 먹어두었구....ㅋㅋ바나나 우유도 사놓았구...스프도 사놓았구..음 그리고 또 떠먹는 요구르트도 사놓았습니다...이 정도면 준비 만만이죠?아참 타!!!놀 약도 사놓았습니다..아프면 그냥 눈감구 다 먹어버릴려구 한통준비해났습니다...?부족할까요 ㅋㅋㅋ아 ~이긴긴 밤을 뭐하면서 보내죠..빨리 잠이 와야할텐데..^^나이 먹구 겁만 늘어가는것같습니다 ㅋㅋ.이러면 안돼는데...나만 겪은것도 아닌데...이사모 여러분들도 다 잘 겪으셨을텐데..뭐 죽기야 하겠습니까? ^^?(뭐라고요 죽은 사람도 있다고요? ㅋㅋ농담이시죠)썰~렁..혼자 놀기의 진수였습니다..그럼 비오는 가을밤...감기 조심하시구요 모두들 화!이!또!입니다..나도 화 ! 이 !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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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을 읽고 있으니 뭔가에 홀리는 듯한..
엔터도 좀 쳐 주시지...ㅋㅋ
밤이란...잠 못 드는 사람에게만 긴 법입니다...
눈 감고 양 세면서 잠드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