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 왜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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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me 새싹
20년 전 · 조회 987
오늘 왜 그러는지..하루종일...어우~~~~~
아침에 이닦는데 철사가 빠졌습니다. 어금니쪽 3개 연결해놓은 철사 있죠..
병원갈까하다가 그냥 제가 제 손으로 뺐습니다.
교정과 상관없는 철사니까 병원안가도 되겠죠?
그래도 그 철사 없으니까 브라켓 떨어질까봐 무섭더라구요...
발렌타인데이가 다 와서 그런지 요즘 아이들이 맨날 초코렛을 갔다주는 통해
하루종일 초코렛 씹어먹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애들앞에서 안먹어주면 애들이 슬퍼해요~ㅋㅋㅋ)
그러던 와중에 이상하게 몸이 근질근질한거에요...
앗뿔사...어제 억지로 먹은 순대국이 생각나더라구요...
온몸에 두드러기가...
입술과 눈썹사이, 볼때기, 귓볼같은 짜증나는 부위까지
지금 미치기 직전입니다.
약국에서 약사다가 2알만 먹으라는거 4알먹고 지금 인상 쓰고 있어요...
어우.....죽겠어요~~~두드러기~물럿거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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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아프시겠다~
전 아직 장치를 안달아서 설명을 들어도 얼마나 아픈질 몰라서..
몇주 후면 아프시다는 글을 다 공감할거 같아요~
안아픈 지금 이순간을 즐겨야 겠어요~^^
어서 어서 안아프신 날이 오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20년 전
멍
호오...두드러기...
세티리진 드시면 금방 나서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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