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 낼 스키장 가요~~~~~~^^

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 조회 930
친한 칭구뇬들 다 임신해서리...

첨 보는 사람들 틈에 껴서(스키 카페) 1박으루다가 '용평' 갑니다.

꿈에 그리던 용평..

두해전엥가 함 가봤는데, 설질이며 풍경이 완전 끝내주더라구요.

'보드' 타려다가 아직 실력이 안돼서,

설질 맘껏 누리려 '스키' 타려고요... ㅎㅎㅎ

카메라 갖고 가게 되면 풍경 사진 많이 찍어서 올릴게요. ^^



그나저나...
제가 댕기는 치과가 방학 기간은 토욜 연장근무를 않하는 통에,
시간 빼기도 어렵고 해서, 1월 2월 현재 치과를 못가고 있네요.
이빨들이 뽀드득 소리를 낼 정도로 움직였다가, 다시 굳었다가(?) 또 움직였다가...
지금 난립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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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노
여리고 순한님~~ 좋으셨겠어요~~ 부럽당~~(지금은 다녀오셔서 보고 있겠죠~ㅋㅋ)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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