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3번째
나도나도~
으흐흐...
이사모 중독증에 심하게 시달리는 저...
어제 저녁에도 여느때와 다름 없이 이사모에 들어와서 꼼지락대고 있는데,
나사맨님이 임시로 아이콘샵을 열었다면서....
저에게 아이콘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지요...
냐하하하~
그래서 제 앞머리에도 그림 하나 붙었슴당...
올리비아의 올리브 이파리~~ (맘대로 이름 붙였음 ㅡㅡ;)
교정을 시작하면서 저한테 귀신이 하나 붙었는데요,
이름하여 거울귀신이라고....
틈만 나면 거울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귀신이지요.
어제도 화장실 거울에 붙어서 치아 들여다보다가....
나가려는 찰나 얼굴이 좀 이상한 겁니다.
엇? 뭐야? 오른쪽 턱이 더 나왔자네?
아니지...왼쪽 턱만 들어간건가?
기억을 더듬어보니...
교정을 시작하면서 왼쪽 윗 송곳니에 장치물이 많이 들어가는 바람에
저도 모르게 오른쪽으로만 음식을 씹고 있었던 거지요...
교정하면서 턱이 갸름해지는 것은
근육의 퇴화 때문이라더니...
교정 후 거의 사용하지 않은 왼쪽 턱은 갸름해지고,
상대적으로 오른쪽 턱은 덜 갸름해진 것인가 봅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왼쪽으로 음식 씹기 운동 하고 있슴당.
습관이란 것이 무서워서 왼쪽으로 씹고 있다 보면...
그 음식들이 스물스물 오른쪽으로 기어가드라구요.
쯔쯔....잡것들!!
확 삼켜불랑게!!
참!! 야식으로 먹기 좋은 음식 하나 추천.
그...수퍼에 가면 연두부라고 팔잖아요?
네모난 통에 들어있는...일반 두부랑 순두부 중간단계.
그거 끓는 물에 통째로 오분정도 끓이면 익거든요.
그걸 떠먹는 요구르트처럼 숟가락으로 퍼 먹으면 좋슴당.
그냥 먹으면 싱거우니까 양념장 곁들여서요..
따뜻~하면서 부담도 안 되고...이도 하나도 안 아프고 ㅎㅎㅎ
만들기도 무진장 쉬워요~
자매품...계란 연두부도 있어요오오~~~
이사모 중독증에 심하게 시달리는 저...
어제 저녁에도 여느때와 다름 없이 이사모에 들어와서 꼼지락대고 있는데,
나사맨님이 임시로 아이콘샵을 열었다면서....
저에게 아이콘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지요...
냐하하하~
그래서 제 앞머리에도 그림 하나 붙었슴당...
올리비아의 올리브 이파리~~ (맘대로 이름 붙였음 ㅡㅡ;)
교정을 시작하면서 저한테 귀신이 하나 붙었는데요,
이름하여 거울귀신이라고....
틈만 나면 거울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귀신이지요.
어제도 화장실 거울에 붙어서 치아 들여다보다가....
나가려는 찰나 얼굴이 좀 이상한 겁니다.
엇? 뭐야? 오른쪽 턱이 더 나왔자네?
아니지...왼쪽 턱만 들어간건가?
기억을 더듬어보니...
교정을 시작하면서 왼쪽 윗 송곳니에 장치물이 많이 들어가는 바람에
저도 모르게 오른쪽으로만 음식을 씹고 있었던 거지요...
교정하면서 턱이 갸름해지는 것은
근육의 퇴화 때문이라더니...
교정 후 거의 사용하지 않은 왼쪽 턱은 갸름해지고,
상대적으로 오른쪽 턱은 덜 갸름해진 것인가 봅니다.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왼쪽으로 음식 씹기 운동 하고 있슴당.
습관이란 것이 무서워서 왼쪽으로 씹고 있다 보면...
그 음식들이 스물스물 오른쪽으로 기어가드라구요.
쯔쯔....잡것들!!
확 삼켜불랑게!!
참!! 야식으로 먹기 좋은 음식 하나 추천.
그...수퍼에 가면 연두부라고 팔잖아요?
네모난 통에 들어있는...일반 두부랑 순두부 중간단계.
그거 끓는 물에 통째로 오분정도 끓이면 익거든요.
그걸 떠먹는 요구르트처럼 숟가락으로 퍼 먹으면 좋슴당.
그냥 먹으면 싱거우니까 양념장 곁들여서요..
따뜻~하면서 부담도 안 되고...이도 하나도 안 아프고 ㅎㅎㅎ
만들기도 무진장 쉬워요~
자매품...계란 연두부도 있어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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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분위기는 즐거운듯 보이지만 그속에
처절함이 숨어있네여
님을 대신해서 눈물 흘려드리지오 ㅜ_ㅜ
흑흑
아자 아자 화이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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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맨오라방이 미리 언냐한테만 샵을 오픈해준거샤?? ㅡㅡ^
오호... 그런거였군....
언냐꺼 이뻐염. 올리브 이파리?ㅋㅋㅋ
어째던 언냐가 욜심히 활동한 댓가군여.
그때 여름에 했던 약속을 나사맨 오라방이 이제서야 지킨거구나~ㅋㅋㅋ
하여튼 온냐 우리 진짜 이제 함 만날때가 되었는데~ㅋㅋㅋ
슬슬 몸이 근질 거리시지 않나염? 냐하하하~
조만간 내 함 다들 소집할 터이니 똥꼬에 힘빡주고 대기하고 계세염.
냐하하하~ 똥꼬가 서늘해지는 기분을 느끼게 해줄 터이다~^^*
언냐 보고시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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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우오.. 나도 이쁜 아템 생기고 싶어라.. ^^;
근데 거울중독.. 저도 거울중독되었다는 ㅠㅠ*
이제 일주일째이면서.. 움직였나.. 움직였나.. 하면서 거울보는데..
우리 어무이 가증스러우시대여.. ㅋㅋ
야야 걔네가 그렇게 쉽게 움직여 줄 성 싶냐.. 하시면서 말예요 ㅠㅠ*
그나저나 연두부 맛나겠는걸여.. 낼 당장 먹어볼까..
꼬륵.. 배고푸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