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넘 적응이 빠른걸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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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이사모 오구 싶어서 죽는줄 알아써용 ㅠㅜ*

에궁.. 요새 제가 뜸해쭁..
앗..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셔따구용? 잉.. 너무행 ㅠㅜ*

개인적인 사정으로 맘과 몸이 너므너므 아파서
거의 보름감 뻗어버렸어요 휴,.
위로해주세용~* 잇힝..

그새 정모도 놓치고.. 에궁.. 섭섭하공 아쉬워랑 ㅠㅜ*
정말 꼭꼭 가고 싶었는뎅 흑...
담엔 꼭 가고 말거에여 .. ^^*

다들 잘 계신거 같아 다행이에용.. 그새 이사모 사이트도
더 마니 바뀌궁.. ^^* 넘넘 좋네요.. 히.. 이제
회복해쓰미 다시 이사모 폐인이 되겠군용.. ^^

오늘도 치과에 다녀왔어용..
오링이 빠졌는데.. 음.. 별거 아니라네여..
켁.. 글고 아래 맨끝 브라켓이 와이어가 자꾸 빠져서
제가 몇번이고 끼워 넣었거든여.. ㅡㅡ;
그거 물어봤더니..
대단하다며  혼자 낄 수 있음 걍 끼라네요 ㅎ..
와이어가 젤 얇은거라 잘 빠질 수 있다구.. 하튼. ㅠㅜ
잉...

아프고,
해도 짧아져서 광합성도 마니 못하고.. 날씨도 추워지고..
살짜쿵.. 우울증이 겹친 오늘..
감기를 핑계로 만사 제쳐두고 병원에 다녀온후.. 집에 가서
푹 자려 했건만..

도저히 우울해서 집으로 곧장 향하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머리를 자르러 가따죵..
앗.. 한번 이뿌게 길러보고 싶었는데..
걍 짧게 짤라달라하고..

(미용실 언냐~*가.. 미용실이니까 언냐라고 쓰는게
맞게쭁 ㅡㅡ; 넘 닭살인가 ㅎ 하튼여)
정말 자를거냐고 거푸 물어보는거 눈 딱 감고 끄덕끄덕..
하고..  샤샤샥..  머리 자르고 나서 거울 보니 우옷...
머리가.. 머리가.. ㅋ*
이상해요.. 우울해서 짜른건데 더 우울해져쓰요 ㅠㅜ*
으엉.. 우짜지.. ㅎ*

거울보니.. 요새 교정으로 부쩍 빠진 얼굴살 때문에
광대뼈가 톡 튀어나와서는..
붕대만 안 감았지.. 붕대감으면 딱 미라 같네요.. ㅠㅜ*
으헉..

보름간의 투병을 끝내고 다시 돌아온 절 반갑게
맞아주셔요~~ ^^*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용~~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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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제목을 보구선... 보람을 느꼈습니다.;;;
허접하게 만들어가는 사이트를 잊지 않구 와주셔서 감사해요.
아픈거 다 나으셨다니 축하드려요.
이사모에 욕심껏 이것저것 붙여봤는데 아직까진 인터페이스가
어색해서 사용법이 좀 어려운데;;; 시간좀 더 내서 좀더 쉽게
고쳐야 겠네요 ^^;;
올
21년 전
아이고...기특도 하시지...
누구시더라...누구시더라..한참 기억을 더듬다 보니...
언니! 란 단어를 보고...아~ 그 애교쟁이 청년(?) 했드랬지요..
저야 이 사이트 리뉴얼된 것 보고 쓰기 힘들어서 ㅡㅡ; 못 왔지만,
젊은 사람이 아파서 쓰나. 건강 조심하셔요~
연
21년 전
어쩐지 요새 생각좀했어요 왜케 활짝웃자님이 안보이시나 하구 ㅋㅋ
에궁~ 아프셨으니 어케해요 이제는 괘안죠? ㅋ
활짝웃자님도 볼살 많이 빠지셨구나 ㅠㅠ 전 처녀귀신소리들어요 ㅇㅎㅎㅎㅎ
인제는 맨날 맨날 이사모에서 볼수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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