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1번째 글: 이사모 오구 싶어서 죽는줄 알아써용 ㅠㅜ*

📍 지금 보는 글 · 12번째

활

와.. 다들 잘 계시네요 ^^*

안녕하세요.. 넘 올만에 왔어요 ㅠㅠ*
이사모 정말 많이 배우고 좋아했는데.. ^^*

개인적으로 이제 정신차리고 공부좀 한다고..
컴터를 멀리하다보니.. 이로코롬..
이사모에 소홀하게 되어버렸네요..

처음여기와서.. 교정상담한 얘기..
발치한 얘기.. 충치치료한 얘기...
스크류 심은 얘기.. 드뎌 와이어랑 브라켓 단 얘기..
등등  했었는데.. 벌써..
첫 일기쓴지 세달이 지났어요.. 와.. 빠르다..
그 사이 와이어도 두번 교체하고.. ^^*
내일모레면 또 병원에 가네요.. ~루룰~~* ^^

새로 교정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다들 힘내세요..

전 세달만에 이렇게 보니.. 이가 많이 움직여줬네요..
그래도 아직도 삐뚤지만요.. 헤헤 ^^;
전에 계시던 분들은 다 예뻐지셨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보니 이사모의 대표미녀 카운셀러..
시린파랑님은 여전히 다른분들께 도움 많이주시고..
올리비아님은 살짝 바쁘신가봐요.. ㅎㅎ;;

또.. 시린파랑님처럼 안양사시던 초코아이스님..
연두귤님 모두 교정 잘하구 계신지 모르겠네요..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화이팅 하세요.. ^^;
전 준비하는 셤때문에 공부할게 산더미네요.. ㅠㅠ*
확.. 집어 던지고 놀러나가구 싶다는. 우우.. ㅠㅠ*

올만에 와서 주절주절 횡설수설하고 가요..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바랄께요.. ^^*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스
21년 전
전 컴퓨터랑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는 관계이면서 참..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입죠 -_- ㅋㅋㅋ
21년 전
뭔 공부 하시길래 이렇게 뜸했수???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담번엔,
"뉘신지요???~~"라고 대처할지도....... ㅡ,.ㅡ;;;

모 우짜든 아무 할짓없어서 벽지에 꽃무늬 갯수 알아보는것보단,
할것이 무엇이든 있다는것이 얼마나 좋아염.
정말 부럽네여.....
아, 난 암것도 하기싫고 이렇게 천년 만년 놀고싶어서 큰일인데....

내가 이렇게 시간을 허비하는 동안 누군간 열심히 공부한다니,
맴이 쓰라리네염...... 정신차려야하는데.....
우짜든 공부욜심히 한다는 글보고 충격이빠이 받고 갑니다...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진짜루.. 머셔! 흥! ^^;ㅋㅋㅋ
오랜만에 오니까 방갑네요.
자주는 몰라도 자끔 오세요~새해 복많이 받구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13번째 글 · 벌써 1년.. 2005.10.16 14번째 글 · 오늘이.. 딱.. 1년 6개월되는 날이네요.. ^^ 2006.04.20 15번째 글 · 교정끝~* 장치제거~~ 했답니다 ^.^* 2006.10.17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