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토
토깽이▽^---^▽
새싹
브라켓이랑와이랑 다 뜯어내고 싶은 욕망
왜일까~~엊그제 워밍업 와이어를 빼고 (맨첨에 하는 얇은..)
이제 본격적으로 쪼이는거라시면서 위에 와이어를 좀 두꺼운걸루 바꾸고...아래는 이상한 낚시줄 비스무리한것도 걸고
암턴 입안이 무지 복잡해진느낌인뎅...
수욜날 가서 하구왔는데..아직 그 어금니 뽑아질꺼같은
요상한 느낌.....이느낌은여 첨이랑은 좀 다른.......
어렸을때 이빨 막 흔들려서 뽑아야할때...근질근질 혓바닥으로 건드리면 요상한 자극을 주는........에 머라고 자세히 설명이 안된다는...ㅡ.ㅡ;;
오늘은 날두 구려서 그런지 잘적응하고 있던 브라켓이랑
와이어를 다뜯어내고 싶어여..ㅠ,ㅠ
이비싼걸 당근 뜯어내고 싶다고 뜯어내는 일은 절때로 엄껬지만서도...다만 잠시라도 이걸리적거림에서 해방되고픈..
정말 이들이 움직이고 있는지..아직 아무런 변화없는
초반이라서 지루하구재미도 엄써요..ㅜ.ㅜ
아구도 아푸고....무리해서 불닭이랑 불오징어..요런거
먹어서 그른가??ㅎㅎ
ㅇ ㅏ흣~딱 하루만 브라켓 때고 살아보고싶다.........
이제 본격적으로 쪼이는거라시면서 위에 와이어를 좀 두꺼운걸루 바꾸고...아래는 이상한 낚시줄 비스무리한것도 걸고
암턴 입안이 무지 복잡해진느낌인뎅...
수욜날 가서 하구왔는데..아직 그 어금니 뽑아질꺼같은
요상한 느낌.....이느낌은여 첨이랑은 좀 다른.......
어렸을때 이빨 막 흔들려서 뽑아야할때...근질근질 혓바닥으로 건드리면 요상한 자극을 주는........에 머라고 자세히 설명이 안된다는...ㅡ.ㅡ;;
오늘은 날두 구려서 그런지 잘적응하고 있던 브라켓이랑
와이어를 다뜯어내고 싶어여..ㅠ,ㅠ
이비싼걸 당근 뜯어내고 싶다고 뜯어내는 일은 절때로 엄껬지만서도...다만 잠시라도 이걸리적거림에서 해방되고픈..
정말 이들이 움직이고 있는지..아직 아무런 변화없는
초반이라서 지루하구재미도 엄써요..ㅜ.ㅜ
아구도 아푸고....무리해서 불닭이랑 불오징어..요런거
먹어서 그른가??ㅎㅎ
ㅇ ㅏ흣~딱 하루만 브라켓 때고 살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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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몇일전에 좀 굵은 와이어루 바깠는데... 처음 교정했을때완 다른느낌..;;
간질간질한... 아파죽겠는건 아니지만.. 은근히 신경쓰이는....
그래두 처음교정했을때보단 낫잖아요~~ 그땐 밥도 제대로 못먹었는데..^^;
교정마친 뒤의 모습 상상하면서 우리 버텨보아요...ㅡㅡ; 2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