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브라켓이랑와이랑 다 뜯어내고 싶은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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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철사가 혀바닥 낚시하다!!

교정한지 이제 만 한달하구두 일주일정도??
암튼 그정도지났는데,,
내이가 얼마나 변했을까.........궁금하자나여
그래서 사진을 11월초에찍구 12월초에찍구 그래서
비교를해봤더니.....ㅋㅋㅋㅋ
앞니가 토끼이빨에 오른쪽이빨이 밖으로 돌아가고있었는데
오메나~그거이 똑바로 돌아온것이었다.........
너무나 기쁜나머지 보는사람들 한테 다 자랑하고...
다른사람들에겐 너무나 미흡한 변화일찌몰라도
나에겐 오호 교정의 경이로움마져 느끼게 되었다는..^^;;
암튼 젤루 친한친구들 만나서 또 자랑을했져
ㅇ ㅣ~~하구 이를들어내보이면서 잘모르길래
방향도 바까서 보여주고..자자 봐바~바꼈지?바꼈지?
이러구선 신기한듯 혀루 이를 쓰다듬는 순간...
허헉..............와이어에 묶어둔 철사가 제 혀를 걸어
꽉 잡아두고 안놔주는것이었어여...
칭구들은 막 웃고.........난 심각한데
ㅡ.ㅡ;; 대략 30초는 그러구 있었드랬져
혀가찢어지는줄아라씁니당...
근데 약간 혓바늘돋은거처럼 대구.........걍 소주로한번
소독해줫어여..ㅎㅎ
암튼 교정한달만에두 변화는 찾아온다는......너무나
기뿐소식이아닐수없기에 휘릭 달려왔어용^^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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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21년 전
나두.. 볼살이 브라켓에 찝혀서.. 실로 꼬멘것처럼 붙어있었다는..
어찌나 황당하던지.. 남들한텐 말도 못하고..ㅠ.ㅠ
볼살을 이리저리 밀어도 안 빠지기에.. 화장실가서 다시 봤더니..
툭..하고 떨어지더라구요.. 아우~ 진기명기라니까요..
단
21년 전
웃다가 잘못하면 볼이 철사에 끼일 때가 있죠 그럴땐 제빨리 화장실가서 수습해야죠ㅋㄷ
티
21년 전
와.. 진짜 난감하셨겠다..
참 이런저런 일이 많네요..
나중엔 다 웃으며 얘기할 수 있겠죠??^^
이
이뻐지자
21년 전
ㅡㅡ;;;;;;;;
그럴수도있나여?????
ㄴ ㅏ 낼일 교정하러 가는데.........
필이 걱정된다.
토
21년 전
어제두 걸려서 손가락 넣어서 뺐답니당...혀가고생이여요...
근데 생각보단 겁낼일은 아닌거같아요^^ 몇번당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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