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15번째 글: *126* 닭묵다가... ㅜ.ㅡ

📍 지금 보는 글 · 116번째

시린파랑 새싹

*127* 에잇 10할.... ㅡㅡ^



망할노무 컴텨...
에잇 10할 10할.... ㅡㅡ^
간만에 열심히 글좀 썻더니, ok누르니깐 에라나고....
에이 10할 10할... 이러니 고운말만 쓸라케도 도움을 안줘요...

하여튼 마음을 릴렉스하고 다시 기억을 더듬어 쓰려했으나,
맴이 릴렉스가 안되는 관계로 걍 간단하게 줄이자면,
알바 요번주에도 또해여.
어찌저찌하다가 내일 "고성 당항포"로 출장까지가요.
언제올진 잘 알 수 없고....
아마 주말까지 있을거라는 이야기도 있네여....
하여튼 그래서 이사모에 신경도 몬쓰고....
잊혀지게 될까바 두려운 맴에 끄적입니다.
알바 다 끝나면 정말 예전처럼 활동 할게요.

그라고 저번주에 보드장비 구입해써요.
적금도 못넣고있는 판국에 걍 질렀습니다.
지금아님 내년엔 더 못할듯해서 그냥,
골빈사람처럼 질러버렸지요.....
그라고 지르는 김에 좋은걸로 질렀어요~ 냐하하하
모 우짜든 지른건 지른거고....
사진 상에 왼쪽에 있는게 제꺼에염. ^^v

아~ 하여튼 쓸대없이 분주하고 바쁜  파랭이의 겨울은
이렇게 시작되고 있답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출장다녀와서 글올릴게요.

참참참 머리 싹둑 잘랐어욤.
단발머리로~ㅋㅋㅋ 한 2주되었는데,
알바하느냐 정신없어서 사진도 못찍고....
출장가서 사진찍어올게요. 그때 올릴게염~ㅋㅋㅋ
야한생각 많이해서 그런가 그사이 또 자란것 같아염.
웅캬캬캬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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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21년 전
오~ 보드 진짜 이뿐데요?^^
이
21년 전
오~저도 보드 타보고 싶어요ㅎ 다음에 알려주세요ㅎ 저도 머리
커트쳣는데 어느새 단발이됫다는..ㅎ 야한생각을 너무 많이햇나?;
출장 잘 다녀오세요!!ㅎ
활
아~ 나두사고싶다~ 어제 홈쇼핑에 저렴한게 떴다고 장비 구입하라고 다들 그렜는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애교부렸더니 분수떨지 말래요~ 그래도 보드 3년차인데,, 울엄마 너무하죠~ 물론 내가 확 질러도 되지만,, 요즘 경제 사정이 안좋아서~ㅠ.ㅠ
작년에 같이 타던칭구들 장비 구입 다했는데,, 저는 올해도 렌탕입당~ㅋㅋ 그래도
그런거 타러 다니는게 어딘지~ 올해 첫 보딩 하셨나여? ㅋㅋ 난 18일쯤 갈듯한데,,~
그럼 겨울 안전보딩 하셔요~
덧
21년 전
오 ㅏ 보드~♡ 저렇게 이뿐것도 있구나 ㅋ
아직 한번도 안타본 저로썬 넘 부럽네용 ㅎㅅㅎ
덜
21년 전
작년 첨으로 스키장 갈껀수가 생겼는데두 왠지 불안해서...교정하고 더 소극적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활동영역이 원래 크지않았던 사람인디 더 움츠러들어요...암튼 부럽슴다..사람같이 사시는 군여!!
드
보드 잼있겠땅~>ㅁ < 전 무서워서 아직 도전안해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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