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16번째 글: *127* 에잇 10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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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28* 또다시 컴백~

흐흐흐 ^^V
파랭이 그간의 일정들을 끝내고 다시 돌아왔지요~
컴텨를 할수 없을만큼 바쁘게 보낸 한달동안,
이사모 잘돌아가는지 늘 걱정했었으나,
지금 쓰윽 들어와보니 역시 저 없이도 잘 돌아가는 군여...... ㅠ.ㅜ (쪼끔 삐칠라구함.....)

모 하여튼 그건그렇고,
저의 기나긴 알바도 끝나고,
오늘 간단한 서류 회사에 넣으면 통장으로 돈이 들어온데요.
몇푼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좋아염~
치과에 한푼이라도 가져다 줄 수 있으니말이죠~ㅎㅎㅎ

주말까지 일하고 어제 컴텨 고쳐서 이제서야 이사모에 왔어욤.
월요일날 동호회 오라버뉘와 그의 오라버뉘들과
보드타러 갔었는데여, 날씨가 추워서 아주 좋더라구염~
아침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탓어욤.
점심시간 1시간빼고, 중간에 재설작업하는시간 2시간빼고,
내리 하루종일 탓더니 어제, 오늘 아주 돌아가시겠네여.
온몸이 쑤셔......
하여튼 넘넘 잼있었답니다.
사진은 지금 없고 조만간 다시 올릴게요~

그라고 오늘부터 파랭이 다시 활동 합니다.
그간 넘 많이 공백을 두었더니,
새로운 회원분들도 많아지셨고 분위기도 아직 파악몬했어욤.
슬슬 분위기 파악해감시롱 이사모에 다시 빠져듭니다~ㅋㅋㅋ

한달이나 이사모를 비웠더니,
할말이 너무너무 많지만 다음으로 차차 미루고,
다시 이사모에 온것을 환영해주소서~ㅋㅋㅋ
나사맨오빠 나 다시 왔는데,
플랜카드걸고 악단부르지 못할망정,
꽃가루라도 뿌려줘야 하는거아냠? ㅡㅡ^ ㅋㅋㅋ

하여튼 날씨추운데 감기안걸리게 뜨시게 챙겨입으시구염,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남은오후 활기찬 오후되세요~

(참! 저의 치아상태요?
요즘 일하느냐 바빠서 암생각없이 살았다지요~ㅋㅋㅋ
아랫니 윗니 막벌어져도 신경도 안쓰이고,
걍 정말 암생각없이 살았답니다.
자면서 또 이 앙무는 버릇이 돌아와서 그게 쪼까 괴롭네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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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ni
21년 전
아..파랑님 하이요. 저 기억하시려나? 몇번여기서 대화를 나눴는뎅.
벌써 2달전이네욧. 저번주에 상담받고 교정하기 전 이 치료를 했어요.
오늘까징..스켈링 아픈뎅..이건 이제 시작에 불과한 거겠죠^^
담주월요일 발치한다고 하시는뎅..떨리네욧. 어쨌든 컴백 축하해욧.
가
21년 전
누구세요...??


ㅋㅋㅋ농담.. 돌아와서 반가와여~~ 앞으로 자주봐요~~
21년 전
머디갔다 이제서 왔쏘 ㅠㅠ
컴백한다니 기쁘오~
1
21년 전
근데여 저두 잘떄 이를 꽉 물고 자는버릇이 생겼어여...그러다 이빨 꼭 깨질거같은 생각이...
참참~부러버여~보드 잘 타시나바여..전 못타서 맨날 구박인데(열씨미 턴 연습중 ㅎㅎ 근데 턴이 안되여..자세에 문제가 많은듯...)잘타는법 좀 알려줘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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