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우

오늘의 일기

교정한지 4일째

죽만 먹다가 어제 밤 술처먹으러 갔다

대충 먹고 말라고 했는데 결국 5시까지 먹고

절대 먹을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똥집을 먹었다

결론 : 술 먹으니까 덜 아프더라;;;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21년 전
쿠헬헬.... 여기도 주당한분 계시군여. 반갑습니다~ 쿠헬헬헬~
전 엇그제 새벽까지마시다가 눈에 핏줄 터졌잖아요~ 냐하하하하~
왠지 모를 동지애가 팍팍 와닿는걸요 ^^*

교정중에 술 안좋다구 하지만 땡기는건 어쩔 수 없어요.
그라고 벌써 똥집에 도전하셨다니,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근데 그거여 술먹으니까 덜아픈게 아니고,
담날은 막 아플걸요....
술먹을땐 몰라여 담날 그 통증이 밀려온다는걸.... 조심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번째 글 · 술을 먹었더니 2005.01.07 3번째 글 · 이어지는 오늘의 일기^^ 2005.01.08 4번째 글 · 오늘의 일기 2005.01.16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