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우 우주꽃사슴 새싹 2005-01-06 오늘의 일기 교정한지 4일째 죽만 먹다가 어제 밤 술처먹으러 갔다 대충 먹고 말라고 했는데 결국 5시까지 먹고 절대 먹을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똥집을 먹었다 결론 : 술 먹으니까 덜 아프더라;;; 응원 0 댓글 1 공유 저장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시린파랑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쿠헬헬.... 여기도 주당한분 계시군여. 반갑습니다~ 쿠헬헬헬~ 전 엇그제 새벽까지마시다가 눈에 핏줄 터졌잖아요~ 냐하하하하~ 왠지 모를 동지애가 팍팍 와닿는걸요 ^^* 교정중에 술 안좋다구 하지만 땡기는건 어쩔 수 없어요. 그라고 벌써 똥집에 도전하셨다니,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근데 그거여 술먹으니까 덜아픈게 아니고, 담날은 막 아플걸요.... 술먹을땐 몰라여 담날 그 통증이 밀려온다는걸.... 조심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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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엇그제 새벽까지마시다가 눈에 핏줄 터졌잖아요~ 냐하하하하~
왠지 모를 동지애가 팍팍 와닿는걸요 ^^*
교정중에 술 안좋다구 하지만 땡기는건 어쩔 수 없어요.
그라고 벌써 똥집에 도전하셨다니,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근데 그거여 술먹으니까 덜아픈게 아니고,
담날은 막 아플걸요....
술먹을땐 몰라여 담날 그 통증이 밀려온다는걸.... 조심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