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술을 먹었더니

📍 지금 보는 글 · 3번째

우

이어지는 오늘의 일기^^

어제도 또 폐인놀이 하다가 엄마가 놀러가서 3시까지 자고 8시

부터 피씨방 갔다가 1시 되서 나왔다;;;;;

다음부턴 안 그래야지.

-----------------------------------------------------

엄마한테 제일 고마운 건 다양한 죽을 해 준다는 거다 ㅠ.ㅠ

아직 몇일 되지 않았는데도 조개죽, 호박죽, 팥죽, 녹두죽,

오늘의 스페셜 메뉴 장국죽 ㅠ.ㅠ

엄마는 이제 레파토리가 떨어졌다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행복하다. ^^ 엄마 사랑해요 ㅠ.ㅠ


ps. 내일이나 모레부터는 밥 먹어야지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a
ani
21년 전
우와~~엄마가 참..딸을 많이 도와주시네욧..보통은 그냥 죽 만 계속 해주시는뎅..
행복하겠어욧..어여 많이 드시고 이 교정 이쁘게 하세요~
우
우주꽃사슴 글쓴이
21년 전
죄송하지만.. 아들입니다^^;;;;
21년 전
딸... 아들...ㅋㅋㅋ 넘 욱겨여.
새벽에 웃음보 터져 미친x 될뻔했네여~ㅋㅋㅋ

울엄닌 걍 쌀한줌에 물한대빡 해서 쌀죽해주시는데,
간장에 비벼먹음 거도 디게 맛나여.
물론 한그릇으론 기별도 안가죠 ^^;;;
뒤돌아서면 배고픈게 죽이져~ 전 그래서 밥좋아여.

우주꽃사슴님 이제 밥에 도전하신다니, 밥 꼭꼭 씹어서 잘 드시구욤.
기운 부쩍부쩍 화이팅 입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번째 글 · 오늘의 일기 2005.01.16 5번째 글 · 요즘들어 2005.01.24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