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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4박5일째
어제 아픈이들은 이제 안아프고 계속 다른 이들이 아프다 -_-
매일 매일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그 전날 아픈 이들은 안아프고
다른 이들이 아파온다 -_- 치아들이 움직인다고 생각해야겠지
오늘 아침은 백설기빵에 따뜻한 우유 한잔~
점심은.. 깨쌀죽... -_- 죽으로 3일째.. 견디다니..
나도 참 대단하다 -_-
그리고 3시쯤 간식으로 부드러운~ 호~ 빵~
앙꼬가 참으로 부드럽다는 ㅎㅎ
그리고 저녁은... 새로운 죽.. 크레미 넣고 갈은 검은콩죽
근데.. 참... 맛이.. 두부맛나더라 -_- 허허
깨쌀죽이 훨~~~~~~~~~~~ 씬 맛있다는ㅠ
그리고 돼지고기랑 무 넣고 끓은 얼큰한 국~
건더기를 가위로 완전 잘게 다져서 먹었다는 ㅎ
고기가 너무 먹고 싶어서 ㅠ 근데 엄마가 불쌍해보였는지
밥을 한숟갈 넣어주셨다 ㅠ 불려 먹으면 괜찮을꺼라고 ㅠ
아~ 4박5일만에 먹는 쌀밥은.. 너무 맛있었다 ㅠ
일주일 정도 지나야 적응 한다는데..
오늘로써 교정한 이후로 1kg이 빠졌다... 감동이다 ㅠ
뭐 굶지는 않는데 먹는게 시원찮으니.. 빠지겠지 -_-
근데 쌀밥에 맛을 들인듯 하다...
내일도 국에 밥 말아 먹을꺼 같은.. 불길한 예감이 -_-
여튼 일주일아 빨리 가라~ 내도 밥 먹고 싶다~
매일 매일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그 전날 아픈 이들은 안아프고
다른 이들이 아파온다 -_- 치아들이 움직인다고 생각해야겠지
오늘 아침은 백설기빵에 따뜻한 우유 한잔~
점심은.. 깨쌀죽... -_- 죽으로 3일째.. 견디다니..
나도 참 대단하다 -_-
그리고 3시쯤 간식으로 부드러운~ 호~ 빵~
앙꼬가 참으로 부드럽다는 ㅎㅎ
그리고 저녁은... 새로운 죽.. 크레미 넣고 갈은 검은콩죽
근데.. 참... 맛이.. 두부맛나더라 -_- 허허
깨쌀죽이 훨~~~~~~~~~~~ 씬 맛있다는ㅠ
그리고 돼지고기랑 무 넣고 끓은 얼큰한 국~
건더기를 가위로 완전 잘게 다져서 먹었다는 ㅎ
고기가 너무 먹고 싶어서 ㅠ 근데 엄마가 불쌍해보였는지
밥을 한숟갈 넣어주셨다 ㅠ 불려 먹으면 괜찮을꺼라고 ㅠ
아~ 4박5일만에 먹는 쌀밥은.. 너무 맛있었다 ㅠ
일주일 정도 지나야 적응 한다는데..
오늘로써 교정한 이후로 1kg이 빠졌다... 감동이다 ㅠ
뭐 굶지는 않는데 먹는게 시원찮으니.. 빠지겠지 -_-
근데 쌀밥에 맛을 들인듯 하다...
내일도 국에 밥 말아 먹을꺼 같은.. 불길한 예감이 -_-
여튼 일주일아 빨리 가라~ 내도 밥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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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첨에 교정할때 엄청 고생했는데...
물도 못마실만큼 힘든적도 있었는데여,
언제 그랫냐는듯 결과적으론 다 적응이 되더라구요.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홧팅요!
인간만큼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는 동물이 없다잖아요~ ㅎㅎㅎ
그리고 밥드시는거 어느정도 가능하시면,
죽보다는 밥드시도록 하세요.
죽은 아무래도 돌아서면 금방 꺼져버려서 밥만큼 든든하지 않거든요.
속이 든든해야 교정도 잘 참고 견딜 수 있는거예요.
배고프고 속부실하면 늘짜증나고 힘드니까,
되도록이면 든든한 밥으로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