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먼지잘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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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새싹

드뎌 발치하러 가다~두~둥

새벽6시..오늘 발치하러 간다. 그래서 미리 운동 실컷 하려고 일찍 일어났다. 워낙 수영을 좋아하는지라..일찍 가서 강습받고 강습하는거 보조하고..--;(강사가 친구라서) 2시간정도 수영하고 바로 치과로~
사람이 넘 많아 조금 많이 기다렸지만.워낙 긴장한 탓이라 그냥 음악 들으면서 앉아있었다. --; 잠이 모자랐는지 졸기까지..결국 졸다가 이름불러서 들어갔다. 앉아서 졸다가 마취주사 맞고 좀 기다리다가 바로 발치를..근데 생각보다 마취주사가 안 아팠다. --;더욱이 발치할때는 내가 발치하는지도 몰랐다는.. 눈을 감고 졸고 있어서..
간호사 왈"끝났어요" 결국 난 졸면서 발치를..했던 것이다.지금 집에 왔는데 피가 넘 많이 흘려서..처치하기가 곤란하다. 휴~그래도 무사히 발치해서 기분은 좋다. 음하하~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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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21년 전
잉 내 닥터는 마취 주사 조금썻나. 고통이 장난이 아니덴데.. 고통을 잘 못느끼거나 참는 스타일인데 아퍼서 손까지 들었는데..
21년 전
음... 긴장하고, 조마조마 하셨는데, 막상 발치할땐 졸면서 비몽사몽
마취주사도 그냥 통과 발치는 언제한거쥐? 0,.0 이렇게 무사히 발치를
마치셨군요. ㅋㅋㅋ 복받으셨네요.ㅎㅎㅎ
아
21년 전
윽 피가 글케 마니나요?
톨날 사랑니 빼자는거 무서워서 그냥 왔는데...ㅋㅋ
발취한곳이 허전하겠어요...
교
발치하고거즈같은거물려주는거처음발치했을때는

한시간만물고있다가뺐는데

두번째발치때는두시간정도물고있다가빼니까

피가덜나더라구요^^ ㅎㅎ

난마취주사맞을때무진장아팠었는데ㅠ

하나도안아프셨다니다행이네요^^*
쵸
21년 전
전 마취주사 맞으면서 따끔 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디서 맞아도 아프다고는 느껴본적이 없어서;;
(희한하죠 원래 저 고통에 대한 엄살이 심한 편이거든요)
저도 발치는 쉽게 했어요.
"어주사놓네. 에..감각 없어지네.." '빠직'소리 내 치아에서 들리더니
"솜무세요" 이게 다였답니다..
솜은 2시간 정도 무는게 적당했던거 같아요^^
전 저녁때 발치하고 솜 물고 있다가 자다가.. 중간에 깨서 빼고 다시 잤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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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글 · --;교정전에찍은사진.. 2005.01.20 8번째 글 · 두번째 발치~하러 가다. 2005.01.21 9번째 글 · 드뎌 장치~완료~ 200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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