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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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새싹

두번째 발치~하러 가다.

드디어 나머지 왼쪽 2개 이를 뽑으러 갔다--; 역쉬나 손님이 많다. 앉아서..1시간 기다렸닷..음악을 들으면서..저번처럼 안아팠으면 좋겠다는..생각을하며 들어갔다. 요번에는 좀 느낌이 달랐다. 찌르는게 따끔해서 조금 불쾌했다. 아침을 걸러서인지힘이 더 안나는듯..축 쳐진다. 결국 나머지 2개의 이도 무사히 발치.^^뽑는건 정말 아무느낌 없는듯하다. 이제 발치는 끝~~
홀가분하넹. 담주에 드뎌 장치를 달듯.. 근데 양쪽 발치하고 나서 주로 머 드시나??음식물이 발치한 곳에 들어가면 잘 안빠져서;;먹을때 신경쓰이던뎅..좋은방법없낫?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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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21년 전
혀로 툭툭 건들면 빠져용 그래두 안빠지면 입을 스~~하면서 혀로 툭하면 더 잘 빠지고요 가장편한 방법은 물을 드시고 헹구시면 잘 빠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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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캬캬캬 스프스프 좋탕 ㅎㅎ
그곳에 뭐가 끼면! 입에 물넣어서 우그그그르ㄹ하면 빠져나와용 키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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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글쓴이
21년 전
칫솔로건들어서빼면안되남?지금그렇게해서몇번뺐는뎅;;;건들면 안되는건가엿??호호
♡
21년 전
당연 되져 ^^;; 혀로하거나 물로헹구는것두 잼나여..해보세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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