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7번째 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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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38. 아싸!! 냉장고 청소중!~

-_- 냉장고가 말을 안들어서.. 성에제거.. 중입니다 ㅡ,.ㅡ;
낮에 뭐하고 야밤에 이거 머냐고 ㅠ.ㅠ 자취생의 비에..
내일 집에 가서 김치 가져오기전에 냉장고를 복구시켜둬야겠다는 일념에 ㅡ.,ㅡ;
아무튼 요점은 이게 아니고..

오늘.. 아니 어제는 바로 치과가는날이었습니다 ^^
대략 1달 만에 가는 치과.. 이젠.. 뭐 가도 안가도 별 차이를 못느껴버리는군요..
오죽했으면 오늘 의사셈한테 몇퍼센트정도 됐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드니..
이제 한두달 송곳니 더 땡기고 앞니 4개 통째로 땡긴다더군요..
그럼 끝인것처럼 말씀하시던데..
송곳니 옮기는것 걸린만큼 걸린뎁니다.. 교정 11개월정도 접어들었는데 그냥 2년 예상하고 마음편히 있으랍니다.
잘 되고 있다고.. ^^;

역시나 파워체인 갈았구요. 영구되있던 상악 앞니 네개 통째로 묶어서.. 처음에 살짝 뻐근~ 하더니..
이제 말짱~ 합니다 ^^ 교정 10개월차의 위력인가요;
파워체인도 갈았는데 티도 안납니다 ㅠ.ㅠ

남들 교정 시작하자마자 스크류박고 하는데 원..
좋은건지 원.. 스크류에 대한 말도 없고..

아무튼.. 다음 치과는 2월 15일 입니다 ^^
그럼 이사모분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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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21년 전
어 어제 가셨는데, 담달에 일찍 가시네요-
전 21일날 갔다왔는데 2월 18일날 가는뎀- ㅋ

암튼 열심히 합시다 ㅎㅎㅎ
21년 전
교정 중간단계의 권태기랄까... 웬지 병원가도 별로 진도도 안나가고
뭐가 달라지는것 같지도 않은 느낌... 사실 이때가 젤 중요함
나처럼 이때 그냥 병원 빼먹고 하면, 그 여파는 치료기간 연장으로
부메랑처럼 돌아옴 ㅠ0ㅠ 치료 열심히! 화이팅!
사
21년 전
살짝 뻐근하다가 금방 말짱해지셨다니 !!!!!!!!
부러워요 !!!!!!!!!!!!!!!!!!!!!!!!!!!!!!!!!!!!!!!!!!!!!!!!!!!!!!!!!!!!!!!!!!!!!
이
21년 전
나두 이제 일년이 되가는데 별 변화가 없는것 처럼 느껴지니 이를 어째...
담주가서 졸라봐야지..8282해줘유...
느긋함은 내 성격에 맞질 않으니 어쩐단 말이요...
스마일님 올만에 이름을 보니 방가워여...
나 원조 이쁜미소랍니다..닉네임이 같은게 생겨서 나두 화들짝 놀랐어여..
체크잘하세여...
스
스마일:)™ 글쓴이
21년 전
누님하고 같은닉이 있었어요? 요즘 -_- 다들 모르는분들이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는 ^^;;
전.. 뭐.. -_- 잊고 있답니다.. 교정을 하는지 마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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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번째 글 · §39. 우와.. 일기 많네@.@ 2005.01.28 40번째 글 · §40. 개인적인 교정에 대한 이해...........랄까.. ㅋ 2005.01.31 41번째 글 · §41. 간만의 욱신거림.. 200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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