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9번째
§39. 우와.. 일기 많네@.@

오늘따라 일기가 무지 많네요.. ^^
한페이지를 거의 다 채워가네그냥;
근데.. 파랑이 누님도 안보이고.. 예전에 계시던분들은 다 어디가셨나.. -_-+ 어여 돌아오시길.. ㅋㅋ
흐.. 이가 또 약간 움직였는지 송곳니의 브라켓이
조금씩 입술 안쪽 끝을 갉아먹기 시작합니다..
가끔씩 피비린내도 나고.. 말하다 뜯기기도 하고 하지만
이젠 뭐.. 익숙 하네요.. ^^;
오늘 서울 종각에서 지하철타고 천안까지 와봤어요 ^^
한 두시간 좀 안되게 걸린듯 한데 다닐만 한것 같아요 ^^;
자취방까지 얼마나 나오나 택시를 탔는데..
아저씨가 "지하철타고 오셨어요" 하시더군요..
맞다고 하니까.. "허 참.. 신기하네~~" 하시네요 ^^;
중간에 열차 한량에 저 혼자 있던적도 있었고.. ^^
사진을 그때 찍어야 하는데 열차 멈춘사이에 사진찍는다고
하다가 한명 타버려서 저기.. ~ 맨 끄트머리에 한명 있네요;;
ㅋㅋ
에공.. 주말이네요 ^^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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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처럼 요즘 파랑님도 올리비아님도 안보이시네요..
저도 간만에 왔는데..
지금 분위기도 너무 좋지만..
파랑님이랑 올리비아님이 안보이니까 이상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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