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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37* 파랭이 세미누드 전격공개!

글 읽다보시면 알게 되십니다.
천천히 읽어주세요~ 므흣므흣~
요즘 왜이렇게 귀차니즘이 자주 찾아 오는지.....
아주 살 수가 없습니다.
귀차니즘으로 인한 운동 부족으로,
늘어나는 살들은 포기한지 오래이고...
옆구리에 튜브가 어느덧 하나 끼워졌네여..ㅠ.ㅜ
사는게 지겹기까지 하니... 허허...ㅡ,.ㅡ
모 우짜던 이렇게 지루한 삶을 살고 있는 저에게,대보름이 찾아왔네여 ^^
저 건과류 초특급 스펙타클 울트라 짱 좋아 하거든여.헤헤~
자고 일어났더니 엄마가 이가 부실한 저를 위하여,
땅콩, 밤, 호두 다 까서 식탁위에 올려놓으셨데여...
어찌나 감격스럽던지,
아구지랑 이아픈지도 모르고 욜심히다 주서먹었습니다.
해서 지금 좀 아파여~ ^^;;;
어머니의 지극정성의 사랑이 저에겐
잠시의 기쁨과 오랜치통으로 다가오네여 ~ㅋㅋㅋ
아 그라고나서 고통을 잊고자,
열심히 이사모 와서 밀린글들 다 답글 달고,
자료실에 사진좀 올렸습니다.
이름하야 "파랭이의 입속 쎄미누드" ㅋㅋㅋ
ㅡㅡ^ 왜! 실망이 크신가여???
장치에 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입속에 하고 있는 장치들을 모두다 전격 공개했습니다.
한마디로 다큰처녀가 속보이는 짓을 했습니다...
초보교정인님들 사진과 함께 설명보시고
한방에 쉽게 이해하시라고 부지런좀 떨어봤네여...
맨날 글로만 설명하려니 똑같은 이야기하는것도 지겹고해서,
이젠 "우리들의 사진 코너 가셔서 ㅇㅇ단어로 검색해보세요"
라고 할라그여~ 어떤가염? 괜찮은가여???
아... 이것도 따지고 보면 귀차니즘 땜에 벌어진 현상인가여?
모 우짜는 좋은 취지에서 한거니깐 오해는 마시고,
혼자서 벽거울보고 입안에 동그란 손거울 드리대구,
사진 흔들릴까봐 양손으로 잡고 침질질 흘리며 찍은거니깐,
많은 애용을 부탁드립니다.
없는 솜씨로 사진찍고 자르고 붙이고 글쓰고...
완젼 간만에 부지런 떨은건데, 이뽀해주세요~ㅋㅋㅋ
간만에 부지런 떨어서 할일이 있었다는게,
오랜백조생활에 지친 저에게 잠시나마 활력을 주었네여.
다들 아침 출근 잘하시고,
오늘하루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파랭이가 빌게요.
기합좀 넣어드릴까요?
"뽀얏쌉~~~~" ^_______^
사진 보시고 활짝 웃으세여 ^^;;;
오늘 완젼 속보이고 망가진 사진 띄우고.. 다하고 갑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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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그럼 저는 이만 기대되는 사진을 감상하러 고고 !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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