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32번째
시린파랑
새싹
*136* 답글 달다 달다....
우리끼리 Q&A를 거쳐,
치아교정일기를 거쳐,
우리들의 이야기 까지 겨우겨우 왔으나...
우리들의 이야기에선 몇개 리플 못달고
한페이지 밀린체 남겨놓고 그만 자려구여... ㅠ.ㅜ
요즘은 글들이 왤케 많이 올라오는지.....
몇일 비우니깐 밀린글이 장난이 아니네여.
압박이 상당합니다.....ㅡ.ㅜ
컴텨에 장시간 앉아있었더니, 등뼈 휘어질라 그래여.
마우스질 해서 손목도 아프고...
목아지도 막 소리나고...
(호해죠~아파쏘 아파쏘 이따만큼 아파쏘...)
에혀 이제는 밀리지 말고 열심히 해야지...
주말에 지방좀 가서 간만에 달려줬더니,
어찌나 몸이 축나던지, 정신 놓고.....완젼 죽다 살아났어요.
해장을 2틀이나 했답니다 ㅋㅋㅋ 살다살다 별꼴을 다봐요...
하여튼 저 넘 힘들고 졸려서
우리들의 이야기요 한페이지 남겨놓고 도망가요~
휘리릭~~~
앙~ㅇ(^^ㅇ)
사진은 걍가기 어색해서, 귀여운 진도견 사진이욤.
제가 작년에 찍은건데여, 완죤 귀엽져 ^^*
요즘 강쥐가 다시 키우고 파요...
집에서 너무 뒹굴거리는 시간이 많아서 긍가???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V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강쥐도 넘 이쁘당..
댓글 메뉴
성의있는 답글들에 참 많이 배우고 고마워서요..
압박을 느끼셔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이사모 사랑도 좋지만 쉬면서 하세요 ^^
정월대보름 멋진 소원 꼭 이루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