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31번째
시린파랑
새싹
*135* 긁어주세요...ㅠ.ㅜ

생각이 많아지는 조용한 새벽에,
이사모에 슬쩍 들어와 열심히 글을 남기고있는데,
이새벽에 들어와서 대화를 걸어주는 횐님들이
오늘따라 얼추 됩니다 ^^;;; 어찌나 반갑던지~ㅋㅋㅋ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다들 꿈나라로 가시고~
이제서야 밀린 답글 다 달고, 일기씁니다.
요즘들어,
왤케 치과 소개시켜달라는 분들과
발치하신다는 분들이 많은지 ^^*
이사모가 항상 뭔가 유행하듯이 그 흐름이 있는데,
요즘은 치과소개랑 발치가 유행이네여~ㅋㅋㅋ
발치하시고 또는 장치다시고 음식드시기 힘드신분들,
그림의 떡처럼 보다가 입안에 넣고,
어쩔지 몰라 혀로 녹여먹는다구 하시져?
그러다가 혀로 살살 눌러먹게 됩니다.
그러다가 혀로 씹어먹게 되구여,
결국은 초절정에 이르러 "혀에서 이가 납니다"
쿠헤헤헤헤~ 냐하하하하~
지금은 다 지난 일이지만, 혀로 음식을 먹어야 했을때,
그때정말 심했을땐
"이러다 혀에서 이가 나겠네..." 했다니까여 ^^*
지금 저처럼 그런 과정 겪는 분들 많이 계시겠죠?
화이팅 하십시요. 언젠간 저처럼 웃을날 옵니다 ^____^
그나저나 저는 한달넘게 만에 치과다녀왔더니,
이가 아픈건 조금 가시고 이들이 왤케 근질거리는지...
아주 짜증이 나네여...
차라리 아픈게 낫지, 근질거리니깐 긁지도 몬하겠고...
혀로 막 밀어내고 떙기고 손가락으로 흔들어보고,
손톱있는데로 툭툭 쳐보고......
아주 지롤쌩쑈를 합니다. 아 가려와...
정말 간만에 또 성격 나올라 하네여...ㅡ,.ㅡ
잇뿌리까지 간지러운 이느낌을 누가 알까.....
긁을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ㅠ.ㅜ
또 하나 못견디겠는거는,
하악에 왼쪽 어금니 2개의 인접면에,
머먹으면 음식물이 계속 왕창끼어서
잇몸이 아플 정도 라는겁니다.....
우짜자고 이렇게 끼는건지...썩을까바 두렵고,
칫솔로 파내는것도 힘들고.. 잇몸아프고 피나고...
그래도 찝찝해서 치실까지 해보지만,
여전히 잇몸이 아프고 피나고 괴롭네여...
글타고 안먹을 수도 없는 노릇인데...
반대쪽으로는 씹을 수가 없고.... 정말 괴로와여.
그래도 그동안 많이 이뻐진 저의 치아들을 생각하며,
오늘도 참아봅니다..... 에혀..... 괴로와.....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할 지어다...
사진은여 아랫집 동생이랑 스키장 갔을때예염.
혹시라도 스키장가서서 보드나 스키 타실때,
입주변 안다치게 조심하세여.
다른사람과 부딪힐때 잘못해서 입주변 부딪히면 대략 낭패입니다.....
저 한번 그랫는데 다행히 살짝 긁힌정도 ~ 휴~~
그라고 아랫집 동생도 교정중이예여. 장치보이져? ^^;;;
제모자 이상타구여? 토끼 모자예여~
안전을 위해서라면 헬멧을 써야하지만,
저거이 보긴 저래도 인기 짱입니다.
토끼모자 쓰고 있음 완죤 귀여워여~
걍 올만에 한장 올려봤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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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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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금니에 블랙트라이앵글 .. 윽. 음식물 열라 많이 껴서
맨날 치간칫솔로 파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
근데, 진짜 더 이뻐지신거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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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두 넘 이뿌시고...^ㅡ^
나도 어여 ^ㅡ^할수 있음 조켔당~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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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너무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네용~
요즘 혀로 녹혀먹고, 혀로 넘겨먹고,
그야말로 혀가 고생이예요ㅠ_ㅠ
어서 씹어먹는 날이 왔으면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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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웃는모습이 진짜매우자연스러우심 히히> ㅜ<ㅎ
마져요 혀가너모아파요 !ㅋㅋ캬캬+ +ㅜ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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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모자 너무 깜찍한거 아니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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