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29번째 글: *133* 백수는....

📍 지금 보는 글 · 130번째

시린파랑 새싹

*134* 정모 그리고 ....

에~ 여러 이사모 회원님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맛난 음식들로 가득한 구정에는,
브라켓 안떨어뜨리고  잘 보내셨는지요... ㅋㅋㅋ

전 수술후 몸상태가 많이 회복된것 같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녔더니 몸이 다시 안좋아져서,
이사모도 못할 정도로 아파서 집에 드러누워 있으며,
오랜백조생활 임에도 굴하지않고 몸이 안좋다는걸 핑계로
몸에  좋다는건 다먹었더니,
뱃살과 옆구리 살이 아주 볼만하네여....ㅠ.ㅜ
조만간 허리에 투뷰하나 끼운것 같은 그림 나오겠어욤...

하여튼 우짜든동 나사맨오라방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찾는 사람은 없고, 기다리는 사람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사모 다시 컴백하여,
여기저기 흔적남기고 이제서야 일기를 쓰네요.

한동안 이사모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날아오는 쪽지와,
미니일기장에 점점 올라가는 방문자의 숫자...
감동 이었어요. ㅠ.ㅠ

지금 새벽이니까, 어제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몇달만에 상학에 와이어를 갈았네여~ 좋아욤.
파워체인도 새로갈고 뭐 이것저것 간만에 했더니,
이가 욱신욱신하네여~
일이있어서 한달넘에 치과에 못갔었거든요.
오랫만에 느껴보는 고통이여~
움화화화~ 즐겨라~ 즐기는자 이뻐질 지여다~

하여튼 이상 위의 글은
제가 다시 활동함을 소문내는 글이였구요 ^^;;;

본론으로 들어가서,
3월초에 정모를 할 예정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에 공지글 올려놨구요.
자세한 내용은 그곳에서 확인하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면서 오늘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함께하길....
댓글 1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민
21년 전
와~ 시린파랑님 드디어 컴백하셨네요ㅋ
그동안 어디가셨나 했더니 아프셨나봐요ㅠ
이제 괜찮죠ㅋ?
시린파랑 글쓴이
21년 전
우어어어어~~ㅠ.ㅜ
아는척 해주는 회원님도 계시고 감동의 도가니탕.....ㅠ.ㅜ
네 많이 아팠어욤. 이젠 슬슬 다시 회복해야져.
그래야 정모때 드리대죵 ^^*
민아님도 여전히 많은 활동 하시네여. 보기좋아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드
시린파링님 반가워요,ㅋㅋㅋ>ㅁ <
입
21년 전
파랑아,,안뇽~~^^ 나두 오랜만에 들러쏨 ㅋ
스
21년 전
얼~ 파랑이누님 오셨네~ ㅋㅋ 보고싶으셨삼~ ㅋ
3월에 정모라.. -_- 모르겠군..;
아무튼.. 건강하세요~
치
치아사랑
21년 전
항상 글올리면 젤루 먼저 성의있는답글 올려주셨는뎅..
어디갔다 이제야~~~저두 콤비했어요.방가방가~~
꼼
21년 전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올
21년 전
쿠흐흐흐..나도 은근 소심해서 잠수중이었지~
아는 이름 나와서 반가운 맘에 답글 날리오~
교
21년 전
쩝..


킁킁
교
21년 전
윗글은 걍 웃자고 한거구요.. 올만에 보니 담담하네요.. ㅋㅋ
그간 아푸셧다구요.. 고생하셧어요~!@@ 힘내욧 파이링~!@@
■
21년 전
ㅋㅋ와 매우 유명하신분같아요!
아
21년 전
많이 아프셨나보네요...힘내세욧!!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131번째 글 · *135* 긁어주세요...ㅠ.ㅜ 2005.02.18 132번째 글 · *136* 답글 달다 달다.... 2005.02.23 133번째 글 · *137* 파랭이 세미누드 전격공개! 2005.02.24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