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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34* 정모 그리고 ....
에~ 여러 이사모 회원님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맛난 음식들로 가득한 구정에는,
브라켓 안떨어뜨리고 잘 보내셨는지요... ㅋㅋㅋ
전 수술후 몸상태가 많이 회복된것 같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녔더니 몸이 다시 안좋아져서,
이사모도 못할 정도로 아파서 집에 드러누워 있으며,
오랜백조생활 임에도 굴하지않고 몸이 안좋다는걸 핑계로
몸에 좋다는건 다먹었더니,
뱃살과 옆구리 살이 아주 볼만하네여....ㅠ.ㅜ
조만간 허리에 투뷰하나 끼운것 같은 그림 나오겠어욤...
하여튼 우짜든동 나사맨오라방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찾는 사람은 없고, 기다리는 사람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사모 다시 컴백하여,
여기저기 흔적남기고 이제서야 일기를 쓰네요.
한동안 이사모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날아오는 쪽지와,
미니일기장에 점점 올라가는 방문자의 숫자...
감동 이었어요. ㅠ.ㅠ
지금 새벽이니까, 어제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몇달만에 상학에 와이어를 갈았네여~ 좋아욤.
파워체인도 새로갈고 뭐 이것저것 간만에 했더니,
이가 욱신욱신하네여~
일이있어서 한달넘에 치과에 못갔었거든요.
오랫만에 느껴보는 고통이여~
움화화화~ 즐겨라~ 즐기는자 이뻐질 지여다~
하여튼 이상 위의 글은
제가 다시 활동함을 소문내는 글이였구요 ^^;;;
본론으로 들어가서,
3월초에 정모를 할 예정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에 공지글 올려놨구요.
자세한 내용은 그곳에서 확인하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면서 오늘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함께하길....
맛난 음식들로 가득한 구정에는,
브라켓 안떨어뜨리고 잘 보내셨는지요... ㅋㅋㅋ
전 수술후 몸상태가 많이 회복된것 같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녔더니 몸이 다시 안좋아져서,
이사모도 못할 정도로 아파서 집에 드러누워 있으며,
오랜백조생활 임에도 굴하지않고 몸이 안좋다는걸 핑계로
몸에 좋다는건 다먹었더니,
뱃살과 옆구리 살이 아주 볼만하네여....ㅠ.ㅜ
조만간 허리에 투뷰하나 끼운것 같은 그림 나오겠어욤...
하여튼 우짜든동 나사맨오라방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찾는 사람은 없고, 기다리는 사람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사모 다시 컴백하여,
여기저기 흔적남기고 이제서야 일기를 쓰네요.
한동안 이사모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날아오는 쪽지와,
미니일기장에 점점 올라가는 방문자의 숫자...
감동 이었어요. ㅠ.ㅠ
지금 새벽이니까, 어제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몇달만에 상학에 와이어를 갈았네여~ 좋아욤.
파워체인도 새로갈고 뭐 이것저것 간만에 했더니,
이가 욱신욱신하네여~
일이있어서 한달넘에 치과에 못갔었거든요.
오랫만에 느껴보는 고통이여~
움화화화~ 즐겨라~ 즐기는자 이뻐질 지여다~
하여튼 이상 위의 글은
제가 다시 활동함을 소문내는 글이였구요 ^^;;;
본론으로 들어가서,
3월초에 정모를 할 예정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에 공지글 올려놨구요.
자세한 내용은 그곳에서 확인하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면서 오늘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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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디가셨나 했더니 아프셨나봐요ㅠ
이제 괜찮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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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척 해주는 회원님도 계시고 감동의 도가니탕.....ㅠ.ㅜ
네 많이 아팠어욤. 이젠 슬슬 다시 회복해야져.
그래야 정모때 드리대죵 ^^*
민아님도 여전히 많은 활동 하시네여. 보기좋아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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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정모라.. -_- 모르겠군..;
아무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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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갔다 이제야~~~저두 콤비했어요.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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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이름 나와서 반가운 맘에 답글 날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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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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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아푸셧다구요.. 고생하셧어요~!@@ 힘내욧 파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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