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이가 움직일 생각을 안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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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화이트E 새싹

오늘 바지를 샀는데...

요즘 여름대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먹는것은 부쩍줄었지만
내가 먹는것에대한 집착은 엄청나게 늘었다.
직장에서 퇴근하는길.
치킨집이있다.
피자집.
그리고 할인마트....
할인마트는 선물세트다
날위한 선물세트
유혹을 꾹참고 집으로 직행하는길.
우리집에 가장가까이있는 분식집
떡볶이가 내 다리를 잡는다.
하루가멀다하고 떡볶이 순대 투ㅣ김 을먹었는데..
슬프다...
그래도 난 참아야해  
이번여름 컨셉에 맞추려면...
내컨셉은 뼈다귀다.
삐쩍마른 몸매
주위사람들이 그러겠지
"어머~~ 너무예쁘다~!"
"부러워~~"
"여진씨 너무 멋있어~~"
....
.
그러면 뭐하나...
제대로 웃지도 못하는걸....
나는 프랑켄슈타인이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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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21년 전
뼈다귀는 별로 부러워할 몸매는 아닌거같아요...ㅋㅋ;;
그리고 부담갖지말고 활짝 웃는게 더 예쁠지도,,~
교
너무무리해서다이어트하지마세요 ^ ^

먹고싶은거다먹어가면서사는것도세상살아가는즐거움아니겠어요 ㅎㅎ

2년정도만참으면그뒤엔정말자신있게예쁘게웃을수있는날이오니까

그때까지만잘참고버터야죵 ^ ^ 즐교하세요~
21년 전
에... 살짝 마른것 까지야 모 봐줄수 있지만,
뼈다귀는 완젼 에라... ㅡㅡ^
저도 다여트 한다고 단식원 까지 가봤지만,
절대 뼈다귀 되기는 쉽지 않던걸요 ^^;;;
그라고 뼈다귀는 안이뼈여... 절대로..... ㅡㅡ^^^^^

그러니 적당히 빼시고,
다요트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네여. 같은 여자로서 ^^*

참 이쯤에서 가장 중요한건,
떡볶이와 순대를 물리치셨따는 아름답고 눈물나는 이야기.....
저도 떡볶이 순대 환장하는데... 아참! 김말이가 빠졌네 ^^;;;
다요트 할때 그것들을 지나치는게 전 제일 어려웠어여...
그래도 기왕 맘먹은거 욜심히 물리쳐보세요...
아.. 난 내일 떡볶이 순대, 김말이 꼭 먹어야겠다..... 안되겠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화
화이트E 글쓴이
21년 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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