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2번째 글: §42. 땡땡이 -_-

📍 지금 보는 글 · 43번째

스

§43. 에고 에고 나날이 이사모가 새롭네요~

자주 오지 못하니 원.. 항상 이사모가 새로워요~~

요즘 이것저것 일들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죠..

치과가는날도 제대로 못챙기고..

아무튼 지난 수욜에 간만에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다음달부터 앞니를 땡긴다더군요.. 다른 장치를 한다고 모형 뜨고 왔습니다.

다행히 스크류같은건 안박는것같은데 대체 무슨 장치를 또 단다는건지 ㅡ,.ㅡ;

뭐 이는 역시 잠시잠깐 아프다 말았고 잘 살고 있다죠..

송곳니가 다 땡겨져서 말할때 무지막지하게 잘 새고.. 하긴 하지만.. 살만 하답니다. ^^

빨리 어 봄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너무 정신없고 바쁘네요 ㅡ,.ㅡ;; 에공..

ㅋㅋ 그럼 모두 즐교 하시길~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21년 전
그래 난 동생이 모임나와서 아프다면서도, 앞니로 닭뜯을 때부터 알아봤어.
원첸 고통없이 교정하는것 같아서 부럽구료~
첨엔 이 안움직인다구 투덜투덜 하더니, 교정 잘되가고 있는갑네~
거봐 내 뭐래써, 탄력받으면 잘 움직인댓찌 ^^*

우짜든, 인제 앞니 땡기고 그라면 입들어가서 꽃미남되는거 아냥?
나도 얼마전부터 앞니 당기고 있는데, 난 완젼 그떄 죽음이었어.
동상은 나같은 고통 없이 무난히 잘 되길~ㅋㅋㅋ

인자 봄인데 학교에 꽃피고, CC들이 난장을 치겠구나....
동상도 혹시 CC는 아니겠지?? 모하여튼,
봄잉까 이쁜 연애 하고,
CC는 코미디커플의 약자인거 알지?ㅋㅋㅋ
엔간하믄 좀 자주오고 그래라 쫌!!!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44번째 글 · §44. 벚꽃이 만발한 봄 어느날.. 2005.04.17 45번째 글 · §45. 변화................ 2005.05.02 46번째 글 · §46. 다시.. 고통...........OTL... 2005.05.20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