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ㅎㅎ 이가 흔들리네요.
윗니 중 하나가 막 흔들리네요.
첨엔 깜짝 놀랐어요.
내가 뭘 잘못 먹었나, 아니면 봄이라 영양이 부실한 건가. 등등 막 고민했어요.
근데 다른 분들 글을 보니 다들 흔들리셨군요. ^^
(이사모 만세~ 모든 궁금증을 해결 해 주네요.)
암튼, 흔들리니까 좀 불안하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어릴 적에 이갈이 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어려서 그런지 이빨이 흔들려도 딱딱한 거 막 먹고 그랬는데. (뭐 먹다가 이빠진 기억들이^^)
바깥에 나가보니 봄바람이 조금씩 느껴지네요.
이런 날에 야외 테라스에서 맥주나 한잔 하고 싶은데.
인생이 왜 이리 바쁜지 모르겠어요. ㅎㅎ
담주에는 기필코! 소풍을 가리라~
다짐하고 있어요.
이사모 분들도 모두 즐거운 봄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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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봄이 언제쯤올련지~ 아직 음력으로는 2월이니깐
4월중순쯤에야 본격적으로 봄이찾아올듯....
주말에 옷챙겨입으시구여~ 금요일쯤에 영하1도까지 내려간다네요.
음, 저도 이가 약간흔들린답니다...재밌다는...(허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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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열심히 흔들리고 있는걸 보니~ ^^*
아시다 시피 교정하는 중에 흔히 생길 수 있는 증상이구요,
걱정하실만한 일은 아닙니다.
미리 조사해보셨다니 다 아실 테지요 ^^;;; (이사모 만세~ㅋㅋㅋ)
이뻐지기 위한 과정이니 그냥
"음 그렇군~~~ ㅡ.ㅡ" 하고 계시면 된답니당~ ^^*
그라고 정말 요즘 날씨가 좋졍?
전 집에만 있어서 창문 밖으로만 구경 하는데염,
주변사람들이나 라디오를 들으면 다들 좋다구 그러더라구염.
밤에만 다니지 말고 낮에도 좀 돌아다녀야 하는데 ^^;;;
봄바람 날까봐 무서워서 못나가겠어요~ㅋㅋㅋ
야외 테라스에서 맥주~ㅋㅋㅋ 애주가십니까? 전 애주간데~ 냐하하하~
좀만 더 날씨 풀리면,
한강변에서 돗자리깔고 "캔맥주에 치킨 번개"도 치고 그럴거거덩요.
시간되신다면 한번 참석하시구요, 캬~~ 생각만 해도 좋아염 ^___^*
(술이라면 그저 환장하는 파랭이... 발동 걸리셨구만....ㅡ,.ㅡ;;;)
아~ 정말 맥주 마시고 싶다~
잉... 이새벽에 어디서 누구랑 술마셔... ㅜ.ㅡ
시작님 나빠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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