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냥 평소대로 밥을 먹는데 철사가 풀렸어요..먼가 느낌이 이상하길래 봤더니 철사가 풀려버린거있죠....그 단단하게 메어져 있던 철사가..어찌나 놀랬던지 바로 병원에 전화해서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오라구 했어요
한걸음에 달려가서..미안한 마음에 죄송하다고 했더니
그런것 가지고 미안하냐고 괜찮다구 하더라구요
^^당장에 기분이 좋아져서 ~~ㅋㅋㅋ
그래서 오늘 다시 단단하게 철사를 쪼았답니당..헤헤
다행이네요, 바로 병원가셔서 조취를 하셨으니까요.
바로 병원가고싶어도 여건이 안되서, 그런 불편한 상태로 몇일을 지내다,
후에 병원에 가는 불쌍한 경우도 흔한 경운데 말이예여 ^^;;;
전 철사에 찔리고 입안 헐어가며 7일 버틴적도 있는데여,
아주 죽을 맛이었더랫죠. 정말 악몽같은 시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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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병원가고싶어도 여건이 안되서, 그런 불편한 상태로 몇일을 지내다,
후에 병원에 가는 불쌍한 경우도 흔한 경운데 말이예여 ^^;;;
전 철사에 찔리고 입안 헐어가며 7일 버틴적도 있는데여,
아주 죽을 맛이었더랫죠. 정말 악몽같은 시간 ㅡ,.ㅡ
어째든 잘처리하셨다니 정말 다행구욤,
담부턴 그런일 없어야 할텐데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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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직 안그래봤지만,,,,; 즐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