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브라켓이 붙어있는 반지를 끼웠어요,,

📍 지금 보는 글 · 5번째

마

입술이 퉁퉁 부었어요ㅠ_ㅠ

이제 교정한지 이제 3일정도 됐습니다,
어제 친구들을 만나서 말을 많이 해서 그런지,,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자고 일어나보니 입술이 퉁퉁 부어있드라구요,,ㅠ_ㅠ
입술 안쪽두 많이 헤져있구,
입술두 뒤집어져서 두꺼워져있구,,=_=;
어찌하면 좋을지,,,
입술이 말이 아녀요ㅠ_ㅠ
본래 이런 것인가요,,,,, 아님 저만 그런 것인가요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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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네 본래 그렇습니다.
모 어떤분같은 경우엔 잇몸만 심하게 그러시는 분도 있고,
마리오네뜨 님처럼 전체적으로 그러신 분도 있고,
또 어떤분은 입안 살들만 난리 나시는 분들도 있고....
대충 그렇습니다.

마리오네뜨님 같은 경우넹 술을 드셔서 더 괴로우신것 같은데여 ^^*
교정 초기시니깐 술은 쪼까 자제를...ㅋㅋ

집에서 많이 쉬시고 과일같은거 많이 드시고,
생활하실때 무리하게 몸 피곤하게만 안하시면,
금방 괜찮아지시니깐 걱정하지 마세여~

술은 적당히...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쭈
21년 전
와이어에눌린입술안쪽
좍~~~물집이잡힐라고합니다...ㅠ.ㅠ
아파요...입에바람넣기를요새즐겨하고있쭁~
ㅜ.ㅜ
옆모습은완전혐오쟁이...ㅋㅋㅋ

왁스라도열심히붙여야겠습니다...방법이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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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글 · 교정한지 130일쯤 되네요. 200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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