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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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해바라기1 새싹

교정하고 술먹고 토하고...ㅠ.ㅠ

앞니까 찌걱 찌걱 거린다.
어렸을 적 이빨이 흔들릴때 그 느낌...
찌걱 찌걱 ~~소리..앞니가 그렇고 어금니까지..
어금니도 움직이나...흠!!!

며칠 전 술 먹고 좀 오버했다 싶었는데
그 다음날 하루 종일 토했다. 흠...
대학 졸업하고 토하는 것도 졸업했는 줄 알았는데
나이 들어 정말 고생했다. 하루 종일...

근데 발치 공간으로 나오는 이물질들....헉스!!!!!
그리고는 이빨도 안닦고 그냥 뻗어 있었다..흐미!!!
그 이상한 느낌......

이빨 잘 닦아야징....힝~~~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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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1년 전
웁스..-_- 상상하기도 시러요....
m
21년 전
--^;;웁스..워워워~~
21년 전
흐흐 앞니 찌꺽찌꺽...
혀로 밀어보면 딱딱 소리나져 밀리면서~
흐흐흐~ 심심할때 해보면 잼나여~
근데 자꾸 하면 안될것 같아서 잘 그러진 않지만 가끔은 심심함을 달래준다는...
ㅋㄷㅋㄷ 으헤헤헤~~~

대학 졸업하고 올리는것도 졸업한지 알았다는말
너무너무 잼나느걸여~ ㅋ헤헤헤~
저도 그러고 싶었지만 그건 정말 맘대로 안되는것 같아요~
우헤헤헤~
돈이 아까워서라도 참아야 하는건데 크헐헐... ㅡ,.ㅡ

먹은거 확인하시느냐 기운빠지고 힘드셨을걸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잇솔질 안하시고 주무신거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여...
허허~ 그입안의 떨드름한 느낌 윽..... 여까지 전해지네요...
해바라기님 쵝오... ㅡㅡb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해
21년 전
교정을 하면서도 저도 술은 끊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드세요!!
해
해바라기1 글쓴이
21년 전
넵...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로
21년 전
음... 저두 어제 과음을 해서 오늘 온종일 속 부대껴 죽는줄 알았는뎅^^
해
해바라기1 글쓴이
21년 전
앗..로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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