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2번째 글: ㅠ.ㅠ드뎌 브라켓 떨어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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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새싹

간만에..

너무너무 간만에 글 남기네염~
이사모 여러분들 다들 안녕하셨죵??^ㅡ^
사실 3.4월달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가끔 드와서 살짝 살짝 보구만 가쬬머~^^;

그제 치과가서 상악 굵은 와이어로 바꿔끼고~
하악 파워체인 걸구 쪼이구 와써염~

원장샘 말씀이..제가 짐 6개월정도 되었거등여...
6개월정도 치아 가지런히 한다음 6개월 정도는 발치공간 메꾼다고..
이제 발치공간 메꾸는 작업 드간건가바여~
굵은 와이어로 바꾸고 오니 정말 간만에 모든 치아들이
욱신욱신 하더라구여~ㅎㅎ 머 쪼금 아푸긴 해도  치아들이 움직인다는 생각으로 참는 중이에염^^
하나 나뿐점은..제가 젤로 조아라하는 먹는것들..ㅋㅋ
고놈들을 제대로 못먹는다는거..고게 젤로 큰 단점이죠.ㅋ어제는 죽먹구 국에 밥말아 먹구...ㅠ.ㅠ
그래도 오늘은 피자도 먹고 샐러드도 먹었어염..하하하~
낼쯤 되면 거의 아푸지 않겠죠??낼 회식이거등여..
좀 마셔죠야하는데 ㅋㅋㅋㅋ

그럼 이사모 여러분들 교정 열씨미 하시구염~
자주자주 뵈용~^ㅡ^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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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ㅋㅋㅋ 언니~
마지막에 "좀 마져죠야하는데" 이구절 정말 마음에 와닿네여~ㅋㅋㅋ
회사를 안다니니 회식해본지 언젠지 기억도 없고...
아씨... 회식 잼게따... ^^*

언니도 이제 슬슬 교정중반기에 들어가나바여.
좋으시겠어요 그쳥? 흐흐흐~
하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니....
잘될지여다 잘될지여다 잘될지여다~ㅋㅋㅋ

그리고 간만에 찾아온 욱신거리는 고통,
꾀나 즐길만 하지 않아요? ㅋㅋㅋ 이젠 즐길때가 되쪄~
하여튼 언니도 교정도 잘되고 있는것 같고,
바쁘게 사회생활하시며 잘 지내시는것 같아서 보기좋구욤.

조만간 또 함 뭉쳐서 널아줘야져~
보고싶지 않아요??? 히히히~ 난 보고싶은데 ^^*
걍 지나가는 흔적이라도 좋으니 한줄씩 남겨주고 가세여... 앙!!!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ㅅ
21년 전
발치공간 메꾸기 들어가셨다니 축하드려요..
술한잔두 무자게 땡기는걸요..
거하게 한 잔 걸치시고
회식도 잼나게 하고 오세요^^
해
21년 전
ㅎㅎㅎ 죽먹고 밥말아 먹고...^^ 정말 먹는거 제대로 못먹어서 답답해요.
소화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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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글쓴이
21년 전
ㅋㅋㅋ우리 빨랑 빨랑 또 뭉쳐서 잼나게 놀자구요~
정말 만나면 공통의 화제거리(=교정) 때메 잼나는데~^^
최근에 한강 갔었는데.. 넘넘 조터라구요~ 이번엔 한강서 좀 마셔죠보까나?ㅋㅋ
강바람을 맞으며 시원한 맥주에 치킨 ㅋㅋㅋㅋㅋ
하
21년 전
저도 합류하겠슴다..
선배님들 많이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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