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하고 우울해 하시는 분들 종종 아니,
응근히 많으십니다. 본인만의 일이 아니예요 ^^*
왜그런지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는 없으나,
발치하고나면 "아 이제 시작이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구만리 같은 길을 어찌 가야하며,
2년가량을 불편하고 괴로움을 감수하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사로잡히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잠시 우울해 지게 되죵...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것 같아요....
뭐 다들 첨엔 그래도 결국은 어찌저찌 잘들 적응하고 계시구요,
이사모에서 여러 회원님들과 함께 나름대로 즐기고 계시구요,
그러면서 교정기도 적응이되고,
좀지나면 자신의 신체일부인냥... 종종 잊고 살기도 한다는 ^^*
그러니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구요,
이사모 오셔서 다른 회원님들과 자주 어울리세요.
금방 적응되고 좋아지실 겁니다.
시츄님 화이팅!!! 아자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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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근히 많으십니다. 본인만의 일이 아니예요 ^^*
왜그런지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는 없으나,
발치하고나면 "아 이제 시작이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구만리 같은 길을 어찌 가야하며,
2년가량을 불편하고 괴로움을 감수하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사로잡히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잠시 우울해 지게 되죵...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것 같아요....
뭐 다들 첨엔 그래도 결국은 어찌저찌 잘들 적응하고 계시구요,
이사모에서 여러 회원님들과 함께 나름대로 즐기고 계시구요,
그러면서 교정기도 적응이되고,
좀지나면 자신의 신체일부인냥... 종종 잊고 살기도 한다는 ^^*
그러니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구요,
이사모 오셔서 다른 회원님들과 자주 어울리세요.
금방 적응되고 좋아지실 겁니다.
시츄님 화이팅!!! 아자아잣!!!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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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고 나면 그런 생각도 들겠군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반 오신거에요..
힘내시고 우리 이쁘게 교정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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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멀쩡한 생니를 뽑으니...
그래도 교정기끼고 치아들의 움직임을 보면 그런생각 확 없어져여~^ㅡ^
걱정마시고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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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_-;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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