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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통? 고통!
안녕하세요 교정인 여러분. 전 교정 11월째 접어들고 있는 교정인 입니다.
제 샘께선 1년 6개월을 예상하셨는데,
이 예정대로라면 어느덧 교정기간도
중반을 훌쩍 넘어버렸는데...
지금 제 치아상태를 보면
과연 이게 중간정도 된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제 상태는 상악의 치료는 거의 끝났고,
하악만 가지런해져서 위아래 교합맞 잘 맞물리면
끝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 확신 못합니다. ^^
그런데 요 사이 말입니다.
간혹가다 멀쩡하게 있는 상악의 어금니가 아플때가 있습니다. 바로 어제같은 경우가 그런경우인데....
상악 오른쪽의 Band를 끼운 어금니가 꼭 음식물이 낀것 같은 느낌+ 욱신욱신 하는 그런 느낌이...ㅜ.ㅜ
그나마 낮엔 일하랴 머하랴 정신없이 지나서 아픈것을 그럭저럭 견딜수 있었지만,
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운 그 순간부터 잠이 들기까지
그 시간동안의 그 통증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정도로 이가 아파옵니다.
선생님께서 특별히 뭘 하신것도 아닌데,
간혹가다 이렇게 아프기 시작하면
그 끝은 편두통이 되더군요.
차라리 하악이라도 좀 아파봤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치아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일테니깐요.
이 놈의 하악은 당최 움직일 생각을 하질 않네요.
거 참...
사실 그래서 쬐금 지루합니다.
도무지 변화라는게 뵈이질 않으니...쩝
암튼 뭐...
별 변화 없는 교정인의 넋두리였습니다
제 샘께선 1년 6개월을 예상하셨는데,
이 예정대로라면 어느덧 교정기간도
중반을 훌쩍 넘어버렸는데...
지금 제 치아상태를 보면
과연 이게 중간정도 된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제 상태는 상악의 치료는 거의 끝났고,
하악만 가지런해져서 위아래 교합맞 잘 맞물리면
끝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 확신 못합니다. ^^
그런데 요 사이 말입니다.
간혹가다 멀쩡하게 있는 상악의 어금니가 아플때가 있습니다. 바로 어제같은 경우가 그런경우인데....
상악 오른쪽의 Band를 끼운 어금니가 꼭 음식물이 낀것 같은 느낌+ 욱신욱신 하는 그런 느낌이...ㅜ.ㅜ
그나마 낮엔 일하랴 머하랴 정신없이 지나서 아픈것을 그럭저럭 견딜수 있었지만,
밤에 자려고 침대에 누운 그 순간부터 잠이 들기까지
그 시간동안의 그 통증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정도로 이가 아파옵니다.
선생님께서 특별히 뭘 하신것도 아닌데,
간혹가다 이렇게 아프기 시작하면
그 끝은 편두통이 되더군요.
차라리 하악이라도 좀 아파봤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치아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일테니깐요.
이 놈의 하악은 당최 움직일 생각을 하질 않네요.
거 참...
사실 그래서 쬐금 지루합니다.
도무지 변화라는게 뵈이질 않으니...쩝
암튼 뭐...
별 변화 없는 교정인의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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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교정 시작하는데..
발치해도 고무줄을 껴도 하나두 안 아픈데..
머리가 계속 아파요..원래 고질병이기도 했지만...
편두통두 오더라구요..
이 대신 아픈걸 까요..
1년 가까이 되어가시니
조금 지루해지실만도 할것 같아요..
처음보다 변화도 없으실거구..
그래도 얼만 안 남으셨으니 힘내시고
이쁘게 교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