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너무 오랜만에 쓰는 일기인듯..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라서..;;
이제 겨우 한달 지났네요..
교정을 시작한지..
얼마전에 와이어와 브리켓을 연결하는 고리라고 해야하나?
그게 빠져서 병원에 갔다왔답니다..
실로 난감했죠... 그냥 장난삼아 만졌는데;;
지금 뭐든지까지는 아니고 잘 먹고있는데,
어제부터 어금니 쪽이 아프기 시작하네요ㅠ
움직이는건가요?
오른쪽이 아파서 지금 왼쪽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어제 수련회 갔다왔는데,
점심먹고 양치하니깐,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요-_ㅠ
혼자서 깔끔떤다고.. 그런 사람들 보면,
마마마막 뭐라고 하고 싶어요ㅠ
당신들이 이 고통을 하냐고,,
밥먹을때, 치아에 낀거 때무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밥먹고서는 바로 양치하고ㅠㅠㅠ
정말, 힘든 생활이죠..
하지만, 뭐 어때요..
의식해봤자, 스트레스 받는건 나 뿐인데요
내가 예뻐지는 날, 그날을 위해서
우리모두 고생하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다들, 교정 열심히 하시고요~
우리보다 예뻐집시다^^
이제 겨우 한달 지났네요..
교정을 시작한지..
얼마전에 와이어와 브리켓을 연결하는 고리라고 해야하나?
그게 빠져서 병원에 갔다왔답니다..
실로 난감했죠... 그냥 장난삼아 만졌는데;;
지금 뭐든지까지는 아니고 잘 먹고있는데,
어제부터 어금니 쪽이 아프기 시작하네요ㅠ
움직이는건가요?
오른쪽이 아파서 지금 왼쪽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어제 수련회 갔다왔는데,
점심먹고 양치하니깐,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요-_ㅠ
혼자서 깔끔떤다고.. 그런 사람들 보면,
마마마막 뭐라고 하고 싶어요ㅠ
당신들이 이 고통을 하냐고,,
밥먹을때, 치아에 낀거 때무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밥먹고서는 바로 양치하고ㅠㅠㅠ
정말, 힘든 생활이죠..
하지만, 뭐 어때요..
의식해봤자, 스트레스 받는건 나 뿐인데요
내가 예뻐지는 날, 그날을 위해서
우리모두 고생하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다들, 교정 열심히 하시고요~
우리보다 예뻐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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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수련회갔는데, 제대로 된 화장실도 없고,
운동장에 있는 수도시설(?)에서 양치하는데,
어찌나 민망하던지요. 거기가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라...
교정하면서 화장실이 잘 되어 있는 음식점. 커피숍이 얼마나 반가운지 ㅋㅋ
양치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긴 하지만
교정 다 끝나고 활짝 웃는 모습을 상상하며 이겨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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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이 닦고 댕겨야 하는거요..
그래도 모 어쩔 수 없죠!
열심히 닦고 이뻐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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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서나 화장실만 보이믄 기냥 닦으러가염~ㅎ ㅣ~
한번은 화장실가서 이를 닦는데 제옆에분도 이를 닦더라구여..알고보니 그분도 교정기를 꼈어여..혼자 속으로 ㅋㄷㅋㄷ웃었던 기억이..
다들 그러니 너무 민감해 하지 마시고~열씨미 닦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