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교정[91]일째네요^0^
이제 너무 당연한거 같아요-_-
별 다른 느낌도 안나고..
근데요, 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많이 와이어에
이물질이 낄까요?
너무 막 먹어서 그런건가요?(웃음)
특히, 시금치 같은거 나오면 짜증이 많이 나요-_-
밥알이 와이어 사이를 굴러 다니는것도 참으로 기분 그렇고요..
급식실에서 친구들이랑 말도 못하고-_ㅠ 힘드네요..
그러고 보니, 인사를 안한거 같아요..
안녕들 하셧죠? 한달 만인것 같은 그런 기분...
요즘, 지나가는 선생님들이 저 보시면 놀래요-0-!
제가 막 웃으면 치아가 많이 예뻐졌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ㅎㅎㅎ
100일정도 되면 눈에 띄는 차이가 있다는거 사실인가 봐요!
다음주에 병원가요~
아직 아래는 안 했는데, 그때가서 여쭤볼려고요..
같이 하는 친구 요번에 스크류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아프다고 하네요..
나도 그거나 해달라고 할까?(웃음)
다들 열심히하세요~
다음뻔 정말 100일 되면 사진 올릴까 생각중인데,
저번에 찍어둔걸 잊어버린 듯한 그런 기분이 드네요..
밥 잘드시고, 아파도 참으시고..
힘내세요!!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와이어에 이물질이 낀다면..
두가지로 생각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한가지는 넘 마니 먹어서;; 하하하^^;; 저두 이래요_ㅠ
다른 한가지는..
처음 교정을 시작할땐 먹은 담에 바로바로 양치질도 열씸나게
해주고 그랬는데..
나날이 귀차니즘에 빠짐과 동시에.. 양치질에 관해 나태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뭐 이정도 아닐까용?_?
아님,, 할수 없구요.. 제 생각은 이래요ㅋㄷ
암튼,, 어서 빨리 이뻐진 우리들을 볼 수 있도록.. 화팅!_!
댓글 메뉴
3달 정도 되면 눈에 띄게 좋아지는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수도 있는데,
노래해봐님은 눈에 띄게 좋아진 경우인가봐요~
단시간에 이뻐지셔서 좋겠어여 ^^*
물론 앞으론 더더더 이뻐질 거긴 하지만요~
어째든 교정도 잘하고 계신것 같고,
교정기랑도 잘지내시는것 같아 다행이구요,
식사할때 친구들이 보면 뭐 어때여,
걍 예전처럼 말하면서 먹구요,
재수없는 친구들 있으면,
교정기에 시금치랑 음식 막 끼게 한다음에 씨익 웃어주세여~
그럼 그친구 밥맛 뚝떨어질 거예여 ^^ 호호호~
그라고 스크류는 선생님이,
환자의 상태를 보시고 결정하는거니까, 조르지는 마세여 ^^*
기왕이면 스크류는 안하는게 좋은거예용.
노래해봐님도 잘지내시구요, 항상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