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9번째 글: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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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
꼼지락 새싹

음..심하게 오랜만 이네요...ㅋ

ㅎㅎㅎ
모두들 안녕하셨어요~^____________^
여러분의 꼼지락 임다...
헉..누구냐구요? 쿨럭...ㅜㅜ

ㅎㅎㅎㅎ
그동안 이핑계저핑계대고 잠시잠시 와서
구경만하다가 진짜~~로 올만에 글쓰네요..

음..전..이제 교정 5개월차......맞나?ㅎㅎ

그저께 병원엘 가따 왔드랬죠...
다른뗀 병원가따와서 2~3일은 있어야
아픈데...
이번엔 대략...병원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이빨이 욱신욱신...ㅠㅜ

병원가따와서 이빨아프면 온 신경이 곤두서고...
안아프면 또 나름대로 아파야 댈낀데...
그라믄서 교정안되는거 아냐? 불안해하고..ㅎㅎㅎ

음.....횡설수설...ㅋ

요즘엔 머만 먹었다하믄 이빨에 껴서....
아주그냥 구차나 죽겠네요..^_____^
양치질하기 귀찮아서 교정한거 후회한다는..ㅋㅋㅋㅋ

음...영양가있는 얘기는없고 쓸데없는 말만하네요~
어쨋든...모두들~즐교하셈^_____^

날씨도 따땃한데....ㅋ
놀러나가고 싶다..ㅎㅎㅎ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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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저도 양치질하기 구찮아서 교정한거 후회한적이
많았지요. 가끔 술먹고 맛가서 그냥 자고...
담날.. 더는 말안할께여... ㅋㅋㅋ
21년 전
ㅋㅋㅋ 그러게여 진짜~ 오랫만이시네염!
그동안 잘 지내셨어욤?? ^^*

참 교정이란게 아프면 아파서 신경쓰이고,
또 안아프면 괜히 안되는가 싶어서 신경쓰이고~ㅋㅋㅋ
이런게 교정인것 같아여~ ㅋㅋㅋ
저도 그말에 정말 공감해여 ^^*
아마 저아닌 다른 회원님들도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네여~

움... 이제 적응도 되시고,
얼추 교정체질로 변하셔서 슬슬 잇솔질이 귀찮아 지셨군요.
아~ 그럴때 이기도 하져~ㅋㅋㅋ
하지만 잇솔질 게으르면, 나중에 탈회 생기는거 아시졍?
으아~ 무서무서....
그러니 꼭 잇솔질은 잊지마세요!

아 정말 요즘 놀러가기 딱 좋졍 ~ㅋㅋㅋ
전 요번주에 널러 갔다왔는데~
더 더워지기 전에 근교 어디던 다녀오세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삐
21년 전
저 지난주에 치과 갔다와서 진통제 먹었습니다..
생전 첨으로 진통제란걸 먹었습죠.. 죽갔슴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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