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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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
튤립 새싹

검사받은날ㅋ

오늘 드뎌 드뎌 치과선택하고 검사받아땅
친절한 병원분위기..
멋있는 인테리어가 있는 병원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따뜻한 분위기가 날 더 끌리게 했다!!
의사선생님 실력도 좋으신지 손님도 많았다.
결심하고 오늘 검사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안힘들구 괜찮았다
엑스레이 두장정도 찍었나?
그리고 이사진 찍었는데 상당히 민망했당
암튼 그러고 이 본뜨고..
본뜰때 침한번삼켰는데 그래도 될려나??
ㅋㅋ본다뜨고 빼낼때 쩍~하면서 빠지는 느낌ㅋ
그런다음 정면사진 옆모습찍었는데
오늘 너무 왕추리해서 창피하다..
머리는 삼발이되고 얼굴은 어찌나 어색한 표정이었는지..
그거 자료로 남을텐데...으..
아무튼..나도 교정이란걸 한다니 기쁘다
빨리 장치달고 이쁜치아 만들었음 좋게따!!!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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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21년 전
저도 얼마안됐지만 정밀진단하던 그때가 떠오르네요..ㅋㅋ 왠지모를 민망함과 창피함.. 나를 의자에 앉혀 입벌리는 도구(?)같은걸로 양쪽을 쭉~ 벌리게 하더니 이네 어디서 사진작가들이 목에 걸고다니며 찍는 사진기(ㅋㅋ 길다..)를 목에 걸고 오더니만 나보고 포즈를 취하게 하듯하고는 난 무지 민망하고 웃긴데 간호사언니들은 무표정으로 한참 찍으려 했을때....ㅋㅋㅋ 다큰 처자가 이게 뭔 짓인가 했습니다.. 정말 사진찍기 싫어 하는데 내생애 다시는 그보다 더한 포즈는 없었을 거예요... ^^
태
21년 전
전 검사받을때 본 뜨는걸 입에 발라놓고 원래 시간보다 좀 오래있어갖고ㅜ
안떨어진 기억이.. 그때 간호사 언니가 힘 줘서 빼는데 턱 빠지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21년 전
ㅋㅋㅋ 다들 공감하는 이야기 일겁니다~

뽄뜰때 침어떻게 삼켜야하나 말아야 하나?
숨은 어디로 쉬어야하는지 생각도 안나고...

사진은 왜꼭 그렇게 구린날만 찍는지...
기록에 영원히 남을건데 참 살짝 짜증이 밀려오져~ㅋㅋㅋ
치위생사랑 둘이 마주대면하고 웃고 옆모습찍고 하여튼...
정말 싸하고 어색한 분위기~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긴것 같네여~
뭐 시간이 지나니 다 웃긴 추억이긴 하지만 ^^*
하여튼 사진 찍을땐 다음에 이쁘게 하고오면 찍는다 했으면,
정말 좋겠어요~ㅋㅋㅋ 그쳐? 쿠헤헤~

어째든 병원도 무진 맘에 들어하시는것 같고,
교정에 대한 기대감도 많으신것 같은데,
앞으로 펼쳐질 교정의 길을 이사모 여러회원님들과 함께 걷자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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