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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리송 하네요~
만년소녀 입니다~!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려나~?
이사모에 자주 오고 싶지만 사정상 자주 들르지 못해서 간간히 글을 남깁니다 ^^*
교정 시작한지 17일 지났는데욤~
아직 상악에만 장치한 상태이지만
그래두 힘겨운 발치의 시간을 지나 이렇게 무사히(?)
장치를 달았으니~엄연히 교정 시작이지요?ㅋㅋ
처음에 발치하고서 괜시리 우울했더랬죠~
이를 뽑아버렸으니 이제 되돌릴수도 없고
어찌어찌 2년을 견뎌야지 싶었는데~
고거 2년 정말 까마득 하군요
아직 하악은 발치만한 상태라 그다지 불편함은 없는데
가장 힘든게 입안이 장치에 쓸리고 뜯기는거에요
먹다가 저도 모르게 뜯긴부분을 씹어버리는 잔인한 짓도 하게되고요 ㅠㅜ
님들이 말씀하셨던 극심한 고통은 아직까지 없었어요
첫 며칠간은 조금 뻐근하구 건들면 욱신거리는 정도였구요
지금은 머~떡이며 빵이며 뭐든 잘먹습니다
자꾸만 장치에 끼는 음식들을 혀로 요리조리 빼내면서~
살빠지기는 커녕 더욱 우람해지고있습죠~ㅋ
헌데 차라리 다른 분들처럼 아파야하는건 아닌가 싶어요
그래야 이가 움직이는고 같아서리~
6월달에 두번째 치과예약이 있어서 참 두근거린답니다
제눈엔 조금의 변화도 없지만 요놈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소리라도 듣는다면~기쁘기 한량없겠지요~nn
여러분들도 언젠가 꼭 올 그날을 위해~
참고 즐기며 교정하자구욧! 홧팅입니다!!!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려나~?
이사모에 자주 오고 싶지만 사정상 자주 들르지 못해서 간간히 글을 남깁니다 ^^*
교정 시작한지 17일 지났는데욤~
아직 상악에만 장치한 상태이지만
그래두 힘겨운 발치의 시간을 지나 이렇게 무사히(?)
장치를 달았으니~엄연히 교정 시작이지요?ㅋㅋ
처음에 발치하고서 괜시리 우울했더랬죠~
이를 뽑아버렸으니 이제 되돌릴수도 없고
어찌어찌 2년을 견뎌야지 싶었는데~
고거 2년 정말 까마득 하군요
아직 하악은 발치만한 상태라 그다지 불편함은 없는데
가장 힘든게 입안이 장치에 쓸리고 뜯기는거에요
먹다가 저도 모르게 뜯긴부분을 씹어버리는 잔인한 짓도 하게되고요 ㅠㅜ
님들이 말씀하셨던 극심한 고통은 아직까지 없었어요
첫 며칠간은 조금 뻐근하구 건들면 욱신거리는 정도였구요
지금은 머~떡이며 빵이며 뭐든 잘먹습니다
자꾸만 장치에 끼는 음식들을 혀로 요리조리 빼내면서~
살빠지기는 커녕 더욱 우람해지고있습죠~ㅋ
헌데 차라리 다른 분들처럼 아파야하는건 아닌가 싶어요
그래야 이가 움직이는고 같아서리~
6월달에 두번째 치과예약이 있어서 참 두근거린답니다
제눈엔 조금의 변화도 없지만 요놈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소리라도 듣는다면~기쁘기 한량없겠지요~nn
여러분들도 언젠가 꼭 올 그날을 위해~
참고 즐기며 교정하자구욧!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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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하나씩 댕긴다고하시네요 그래서 천천히 붙여나가신다고..
저는여 변화가 약간 보여여.. 쪼인지 2주되었지만..ㅋ 앞니 사이가 벌어졌어여..
아주 미세하게 약간.. 너무 즐겁답니다.. 으하하 저도 6월달에 치과예약해놓은상태
언능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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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 남길께요~어떤 변화가 있는지~
상황이 비슷하다니 왠지 동병상련이 느껴져 든든하기도 하고~ㅋㅋㅋ
저두 님처럼 조금이라두 변화가 있었음 좋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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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발치하고나면 살짝 우울해 하세여~
발치후유증 이라고 해야하나???ㅋㅋㅋ
하지만 그것도 잠깐,
장치붙이고 그러면 또 그것에 적응해야하느냐
다들 우울해 할틈도 없이 시간을 보내시져 헤헤~
그래도 글 읽어보니,
심하신 부정교합은 아니신가봐여,
딱히 큰 고통없이 잘 지내고 계시니까요~
통증이 없다고 해도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 넣고 있는한은,
교정이 되고있는거니까 너무 걱정마시구요,
쉽게 이야기해서 심한케이스가 아니라서 덜아픈거니까
복받았다고 생각하세여~ 넘 부럽습니다 ^^;
글타고 덜아프다고 해서 암거나 교정전처럼 막드시면
브라켓 떨어질 수있으니 안되구요,
끈적거리는거 딱딱한거 질긴건 알아서 잘 피하세요.
아셔쪄?
그럼 다음번 병원갈 날까지 즐교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