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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그것을....
상악 장치 하구~ 오늘 첨으루 병원갔어요~nn
두근거리는 맘으루 의사샘과 의 대면을 기다렸지요 ㅋㅋ
그런데 생님이 교통체증의 문제로 조금 늦으신다는 말에
긴장풀고 얌전히 앉아 있는다는 걸~그만...졸고 말았어요
ㅋㅋㅋ 생님이 오고 나서야 비몽사몽 잠에서 깨어나
진료를 시작했지요~치료하라고 있는 의자에 누워 졸고있다니 얼마나 웃겼을지~간호사님들도 어이 없었을 꺼에욤--;
그래도 다행히 여느 버스에서 처럼 농악놀이는 안했답니다 ㅋㅋ
우여곡절끝에 생님이 간호사 언니께 이리 저리 지시를 내리고 오늘 좀 더 굵은 와이어로 갈아끼웠답니다~
그런데! 문제는~제가 윗니가 너무 깊게 닫히는 지라
윗니와 아랫니 공간을 띄운다구 오늘 본을뜨지 않겠습니까?
이제까지 그런경우를 이사모에서 본적도 들은적도 없어서 순간 당황했어요 윗니와 아랫니를 억지로 벌려 놓으려니 당연히 입이 조금 벌어질테구~
그럼 그 모양새가 어찌될지~ㅠㅜ 멍~하니 정신빼놓고있는 입모양이 될꺼같아 걱정이랍니다~
암튼 담주에 하악장치 하면서 이 작업도 한다고 해요~ 생님말씀으론 음식 씹기가 힘들거라던데~
혹시 이사모 님들 중에서도 이 작업 하신분 있는지 모르겠어요~있다면 위로 라도 될꺼같은뎅
정확한건 담주가 돼봐야 알꺼같아욤!
그때 또 일기를 슬께요~님들 즐거운 교정 하시구요~^^
두근거리는 맘으루 의사샘과 의 대면을 기다렸지요 ㅋㅋ
그런데 생님이 교통체증의 문제로 조금 늦으신다는 말에
긴장풀고 얌전히 앉아 있는다는 걸~그만...졸고 말았어요
ㅋㅋㅋ 생님이 오고 나서야 비몽사몽 잠에서 깨어나
진료를 시작했지요~치료하라고 있는 의자에 누워 졸고있다니 얼마나 웃겼을지~간호사님들도 어이 없었을 꺼에욤--;
그래도 다행히 여느 버스에서 처럼 농악놀이는 안했답니다 ㅋㅋ
우여곡절끝에 생님이 간호사 언니께 이리 저리 지시를 내리고 오늘 좀 더 굵은 와이어로 갈아끼웠답니다~
그런데! 문제는~제가 윗니가 너무 깊게 닫히는 지라
윗니와 아랫니 공간을 띄운다구 오늘 본을뜨지 않겠습니까?
이제까지 그런경우를 이사모에서 본적도 들은적도 없어서 순간 당황했어요 윗니와 아랫니를 억지로 벌려 놓으려니 당연히 입이 조금 벌어질테구~
그럼 그 모양새가 어찌될지~ㅠㅜ 멍~하니 정신빼놓고있는 입모양이 될꺼같아 걱정이랍니다~
암튼 담주에 하악장치 하면서 이 작업도 한다고 해요~ 생님말씀으론 음식 씹기가 힘들거라던데~
혹시 이사모 님들 중에서도 이 작업 하신분 있는지 모르겠어요~있다면 위로 라도 될꺼같은뎅
정확한건 담주가 돼봐야 알꺼같아욤!
그때 또 일기를 슬께요~님들 즐거운 교정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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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못 들어봤지만...
하악에 장치 달면 윗니하고 닿을까봐 하는거 아닐까요..
저두 가끔 윗니가 닿는 게 아닐까 살펴보거든요..
왼쪽보다 오른쪽 니가 더 많이 맞물려있어서요..
샘께서 알아서 해 주실거에요..넘 걱정마시고
조금 어색한 느낌도 첨에만 그런거 아시잖아요..
다 거기에 맞게 적응 되니까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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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윗니가 아래를 좀 물고 있대요.. 게다가 콤비교정이라 위에장치랑 아래장치가 닿게 돼서.. 했져..
별거 아니고여.. 위에 어금니에다가 블럭을 붙이는거에영..
근데 생각만큼 큰 블럭은 아니고여.. 쪼그매여.. 위아래 치아사이가 약간 벌어질 정도.
첨엔 무척 당황스러웠더랬져..
하지만 적응하는 동물이 인간이라고 2~3일 지나니 괜잖던데여..
근데 먹는건? 아니 씹는 건 여전히 불편해여..
좌우에 각2개의 치아만 닿게 돼서 그걸루만 씹어먹어야 하니 그게 젤 괴롭져..
씹다보면 밥알이 입안에서 흩어져서 잘 안 씹어지고, 부피 있는건 더더구나 힘들고.
해서 전 요즘 아예 죽 먹어여..
글타구 심심한 죽만 먹음 영양이 부족하니깐.. 죽에다 가능함 이것저것 믹서로 갈아서 넣져.. 글구.. 물 마니 안 붓구.. 좀 걸죽하게~
이러니깐 씹는거에 부담 안가서 좋고.. 빨리 먹어서 좋구.. 먹을 거 다 먹어서 좋고..
(밥 먹음.. 세월아 네월아~~~ 오백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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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자 비스무리한게 뒤로 훼까닥 넘어가면 침대보다도 편하더군요...
인체공학적 침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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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그려져요~ 비몽사몽 치료받는 환자의 모습~ㅋㅋㅋ
넘 욱겨요 ^^ 우걀걀~
움... 대략 이야기 들어보니까,
제생각에도 바이트블록 이라는 장치를 하게 되실것 같아요.
위아래가 많이 물리는 경우에 닿지 않게 할려고,
어금니쪽에 바이트블록을 붙이거든요.
저도 그런경우여서 바이트블록을 했어요.
음식씹기 어려운것도 맞고요 ^^;;;
하여튼 정확한건 다음주가 되야 안다고 하셨으니까,
담주에 가셔서 "바이트블록 하는건가요?" 라고 물어보시구요,
바이트블록 하고오신거라면 다시 글남겨주시고,
저외에도 바이트블록 하신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조언도 들어보시고 하세요.
그때 다시 자세히 이야기해요 ^^*
만년소녀님도 즐교하세요~ 잇힝~~~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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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정의 무지함이 여실히 들어났어요~*^^*
님들의 친절한 설명 감사해요
암것도 모르고 잔뜩 겁먹었자나요~~
헌데 고놈 하면 입이 안다물어지고 많이 벌어지나요?
작게 아~하고 있는것 처럼 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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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니를 쫌 나오게 해야 한다면서..
뭔가 입안에 그득히 넣어 본을뜨고..
그 담번에 가서 앞니 사이에 걸 수 있도록,
갈고리같이 생긴 쇠고리4개가 붙어있는 분홍색 플라스틱 주시던데욤;;
님이랑은 틀린건가?? 혹시 이게 맞다면요..
이거 엄청 불편해요.. 밥먹을때랑 양치할때만 빼놓고 항상 입안에 넣고 있어야
하거등요ㅠ
이것만 문제라면 상관없지만;;
이거 끼우게 되면,,발음도 엄청 세요ㅠ
회사 다니면서 전화받는데,, 타격이 아주 크답니다ㅠ
ㅎ 나름 귀여움 ㅡ,.ㅡ
대략 4~5개월 끼고 있어야 한다든데요..
양치질 해도해도 찝찝함이 느껴지는 나쁜 점도 있구요.
이래저래 치아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해요ㅠ
님,, 힘내시구요,,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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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블럭은 걍 어금니 각각에다 치아색나는 플라스틱을 붙이는거에여..
뺐다 꼈다 할 수 없고여..
그리고 만년소녀님~
고놈하면 얼마나 벌어지냐고요?
작게 아~ 하고 있는 정도는 아니고여.. 그정도면 무지 바보같겠져.. ㅎㅎ
입을 다 다문상태에서 이~ 하구 입술을 벌려서 보면.. 윗니랑 아랫니가 약 1~2미리 정도 벌어져 있을 정도에여..
이정도라도 얼굴모습이나 입모양이 좀 달라지기는 하지만,
맘대로 못먹는거 빼곤 갠자나여~ ㅋㅋ
주의하실 점은 고놈 단 다음에.. 혀로 잘 만져보세여..
까끌까끌하면.. 주위를 좀 갈아달라고 하셔야지. 안그럼 혀가 쓸려서 아플수 있어여..
저두 그날은 모가몬지 잘 몰랐다가 집에 가서 좀 있어보니.. 모서리에 혀가 좀 쓸리더라고여..
해서 담에 가서 주위를 갈아달랬더니.. 지금은 그거때매 어디가 아프거나 하진 않거든여..
암튼 넘 걱정 마니 하지 마시고여.. 즐 교정하세영
(나두 이제 이케 답글을 달아줄 수 있다니.. ^^;;; 뿌듯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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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지금 완전 초보라 괜히 아는척 답글 달았다가 괜히 몰매 맞을까봐
답글도 잘 못달거든요~아는게 없기두 하구욤^^
저두 시간이 지나면 위에 고수님들처럼 답글을 달아줄수있겠지요?ㅋㅋ
바이트블럭에 대해 이제 잘 알겠어요~정말 이빨 색이더군요
겉보기엔 왕 어금니 같던데 그놈이 왜글케 악명높은지는 붙이구와서
겪어보구 글 남길께요~
그런데 여기 계신 님들 보면 교정 후 살도 빠지고 그러시던데,,,,
저는 전처럼 다 잘먹고....제가 좀 문제있나 싶습니다 ㅋㅋㅋ
갈수록 우람해 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