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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당황스럽더군요!
나른한 오후 평소에도 주식처럼 먹는 빵을 여느때처럼 먹었습니다
님들도 잘 아시는 마늘바게트를 우적 우적 씹어먹고있었지요
아시다시피 바갓바삭한게 과자처럼 참 맛나잖습니까~~
정신없이 맛을 음미하며 먹고있는데.....
으드득!! 먼가 굉장한게 씹히지 않겠습니까?
무식한 저 "아~이거 이거 여기 빵집 못쓰겠네 쯧쯧 빵에서 돌씹히고말야 에이~"이러고있는 찰나
순간! 씹히던 그 느낌이 돌보다 더욱 단단한 놈이었단 생각이 들더란 말입죠!!!
그렇습니다 어금니 브라켓 드디어 떨어지고 말았어요~ㅠㅠ
서둘러 브라켓을 찾아 입속에서 빼내고 목욕재개시키고나니 빠진 브라켓 자리에 처량하게 와이어만 있었습니다~이사모에서 알려준대로 브라켓 없어질라 휴지에 고이 싸두고는~이미 정신을잃은지라 싸논 브라켓을 '뭐야 이 쓰레기는--+ 하며 휴지통에 던져버렸죠 그러고선 까맣게 잊고
병원에 전화해서 예약잡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는데 그제서야 생각이 났습니다
오~마이 브라켓켓켓!
휴지통을 정신없이 파해치며 브라켓을 찾았지요 얼마나 정신빼놨을지 님들도 상상이 가시지요?
설마 떨어지겠어 했는데 정말 떨어져서 저 무지 당황했었어요~~ 지금은 떨어진놈 다시 달고왔습니다....힘들었어요~오늘 저녁은 심신을 달래기 위해 밥 두그릇 먹어야 겠어요...
님들도 잘 아시는 마늘바게트를 우적 우적 씹어먹고있었지요
아시다시피 바갓바삭한게 과자처럼 참 맛나잖습니까~~
정신없이 맛을 음미하며 먹고있는데.....
으드득!! 먼가 굉장한게 씹히지 않겠습니까?
무식한 저 "아~이거 이거 여기 빵집 못쓰겠네 쯧쯧 빵에서 돌씹히고말야 에이~"이러고있는 찰나
순간! 씹히던 그 느낌이 돌보다 더욱 단단한 놈이었단 생각이 들더란 말입죠!!!
그렇습니다 어금니 브라켓 드디어 떨어지고 말았어요~ㅠㅠ
서둘러 브라켓을 찾아 입속에서 빼내고 목욕재개시키고나니 빠진 브라켓 자리에 처량하게 와이어만 있었습니다~이사모에서 알려준대로 브라켓 없어질라 휴지에 고이 싸두고는~이미 정신을잃은지라 싸논 브라켓을 '뭐야 이 쓰레기는--+ 하며 휴지통에 던져버렸죠 그러고선 까맣게 잊고
병원에 전화해서 예약잡고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는데 그제서야 생각이 났습니다
오~마이 브라켓켓켓!
휴지통을 정신없이 파해치며 브라켓을 찾았지요 얼마나 정신빼놨을지 님들도 상상이 가시지요?
설마 떨어지겠어 했는데 정말 떨어져서 저 무지 당황했었어요~~ 지금은 떨어진놈 다시 달고왔습니다....힘들었어요~오늘 저녁은 심신을 달래기 위해 밥 두그릇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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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을 다 헐게 만들잖아요......다 찢어지고 말이아니죠..조심하세요..
딱딱한거 싶으면 철사가 휘어서 더욱 고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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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그만한 능력을 가진 녀석입니다.
또한 그녀석을 주식처럼 드셨다면,
떨어질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셔도 되겠는걸요... ^^;
오우 이런이런~
제가 브라켓 휴지에 쌓서 잘 챙겨노라고
휴지로 싸놓고 버리면 안된다고.. 몇번 말했었는데..
모르셨나바영??? 이구이구~
하여튼 다음에라도 혹시 그러면 휴지랑 착각하지 않게 조심하시고,
마늘빵 무서운 녀석이니 적당히~
저도 심신이 괴로운날은 밥 많이 먹어서
위안을 삼곤 하는데 저랑 같으시네여~ 쿄쿄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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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덜 아프다보니 강도가 점점 세져서... ^^;
그래두 제가 좋아하는 해물들은 아직 힘들답니다.
마늘빵 우유에 찍어먹음 .. ? 안되나.. ㅋㅋ 본연의 맛이 사라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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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럼 7번치아도 반지 달아야겠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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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안심되는 이 기분~여러분들에게서 항상 위로를 받는답니다 ㅠㅜ
이뿐옆모습님도 역시~빵에 대한 추억이 ㅋㅋㅋ
저두 바이트블럭할껀데~더욱 주의할께요
님들의 경험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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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조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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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로 접착할때 그 쓰고 텁텁한 ㅡㅡ;; 접착제 (?)
전 브라켓 새로 붙일때마다 심히 불편하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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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브라켓 다시 붙이면서 저엉말 조심해야지 했습니다
제가 소리에 좀 민감한지라 그 이잉~이이잉~거리는 소리 때문에
죽을맛이거든요ㅋㅋ
완전 특이체질이라 등 뒤에서 말만해도 간지럼타요--;
브라켓할때 등에선 식은땀나고 손가락엔 힘들어가고 다리는 꼬이고
정말 곤욕입니다
알미님 말씀처럼 심히 불편합니다
저같은 환자는 붙이는 간호사님도 심히 불편해 하십니다
가끔 간지럼 참지 못하고 꿈틀거리거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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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심신을 달래려 밥 두그릇 드신다고 하셨는데... 평.소.에.늘~이 아니라...
정말...인가요...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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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해도 아는 저 쎈쓰!
사실 평소에도 두그릇이에요~ㅋㅋㅋ